이 글은 Today I Learn 시리즈의 48번째 기록입니다. (총 125개)

블로그 개선 라운드에서 나온 것들.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를 어떻게 읽는지(제목·description·robots·og:image), Liquid로 파일 존재를 검사하는 꼼수, 정적 사이트 검색 Pagefind의 원리, 그리고 96개 파일을 한 번에 고치는 스크립트까지.


SEO / 메타

같은 제목이 96개면 검색엔진엔 중복 문서다

daily-log 96개가 전부 title: 오늘 해낸 것이었다. 검색엔진은 제목을 문서 식별의 핵심 신호로 쓰기 때문에, 같은 제목이 수십 개면 중복 콘텐츠처럼 취급하고 어떤 걸 보여줄지 혼란스러워한다. 검색 결과에서도 사용자가 구분할 수 없다. 제목에 날짜를 붙여 고유하게 만들었다.

# ❌ 96개가 전부 같은 제목
title: 오늘 해낸 것

# ✅ 날짜 접미사로 고유하게
title: 오늘 해낸 것 (2026-07-08)

페이지 제목과 목록 표시명 분리 — short_title + default 필터

제목에 날짜를 붙이니 목록에서 문제가 생겼다. 목록은 이미 날짜를 따로 표시하고 있어서 “2026-07-08 | 오늘 해낸 것 (2026-07-08)“처럼 이중이 된다. 표시용 필드를 따로 두고, Liquid의 default 필터로 없으면 title에 fallback시켰다. 이러면 short_title이 있는 포스트만 짧게 나오고 나머지는 그대로다.

title: 오늘 해낸 것 (2026-07-08)   # 페이지 h1, 브라우저 탭, 검색 결과
short_title: 오늘 해낸 것          # 목록 표시용

{% raw %}

<a href="{{ post.url | relative_url }}">{{ post.short_title | default: post.title }}</a>

{% endraw %}


description 메타태그는 fallback 체인으로 채워진다

jekyll-seo-tag는 page.description → 첫 문단(excerpt) → site.description 순으로 meta description을 채운다. 문제는 devlog처럼 본문이 ## 오늘 한 일 헤딩으로 시작하면 자동 추출된 스니펫 품질이 형편없다는 것. 검색 결과와 SNS 공유에 그대로 노출되는 문장이라, 새 포스트엔 1문장 description을 직접 쓰기로 했다.

description: "중복 제목·robots.txt·og:image 같은 SEO 기본기 정리."

robots.txt로 sitemap 위치 알리기

jekyll-sitemap이 sitemap.xml을 만들어줘도, 검색엔진이 그 존재를 모르면 소용이 줄어든다. robots.txt에 위치를 명시하면 크롤러가 사이트맵을 바로 찾는다. 파일 하나, 세 줄이면 끝.

User-agent: *
Allow: /

Sitemap: https://kimlog.pages.dev/sitemap.xml

og:image — 링크 공유 카드의 이미지

카톡·디스코드·트위터에 링크를 붙이면 뜨는 미리보기 카드 이미지가 og:image 메타태그다. 전 페이지가 프로필 이미지 하나로 고정돼 있었는데, 앱 포스트는 이미 프로젝트 썸네일이 있으니 그걸 쓰도록 분기했다. 같은 글이라도 카드에 앱 스크린샷이 뜨면 클릭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다.

<meta property="og:image" content="https://.../assets/images/simple-metronome.png" />

html lang을 en으로 두면 생기는 일

Minima는 site.lang이 없으면 <html lang="en">으로 내보낸다. 한국어 블로그가 영어 사이트로 선언돼 있던 셈. lang은 검색엔진의 언어 판별, 스크린리더의 발음 엔진 선택, Pagefind 같은 도구의 언어별 인덱싱에 두루 쓰이는 신호라 맞춰주는 게 맞다. _config.yml에 한 줄이면 된다.

lang: ko

Liquid / Jekyll

Liquid에서 “파일이 존재하나?” 검사 — static_files 필터

Liquid에는 파일 존재를 확인하는 함수가 없다. 대신 Jekyll이 모든 정적 파일 목록을 site.static_files로 들고 있어서, 이걸 경로로 필터링하면 존재 검사가 된다. 앞의 og:image 분기(썸네일 있으면 그걸, 없으면 기본 이미지)를 이걸로 구현한다.

{% raw %}

{% capture _og_path %}/assets/images/{{ page.project }}.png{% endcapture %}
{% assign _og_file = site.static_files | where: "path", _og_path | first %}
<meta property="og:image" content="{{ _og_file.path | default: '/assets/images/profile.png' | absolute_url }}" />

{% endraw %}

파일이 없으면 where 결과가 비고 first가 nil이 되어 default 필터가 fallback을 채운다. 경로 문자열은 capture 블록으로 조립했다 — 변수를 끼워 넣은 문자열을 만들 때 쓰는 방법으로, 블록 안에 렌더링된 결과가 통째로 변수에 담긴다.


검색 인덱스와 태그 인덱스 분리 — 필요한 데이터만 내려주기

홈 워드클라우드가 태그와 날짜만 필요한데, 전체 포스트 본문이 담긴 search.json(636KB)을 통째로 받고 있었다. 같은 Liquid 템플릿 방식으로 태그·날짜만 담은 tags.json을 따로 만드니 20KB — 97% 절감. 빌드 타임에 JSON을 생성하는 페이지는 용도별로 쪼개야 저렴하다.

{% raw %}

---
layout: none
---
[{% for post in site.content %}{"date":{{ post.date | date: "%Y-%m-%d" | jsonify }},"tags":{{ post.tags | jsonify }}}{% unless forloop.last %},{% endunless %}{% endfor %}]

{% endraw %}


조건부 include는 설정이 없으면 죽은 코드다

head.html에 GA 스니펫이 있어서 “분석 도구 3중 설치”인 줄 알았는데, 조건을 보니 site.google_analytics_config.yml에 없어서 아예 렌더링되지 않는 코드였다. Liquid 조건부 include는 설정값 존재가 스위치라, 소스에 보인다고 다 살아있는 게 아니다. 죽었는지 확인하려면 빌드 결과(_site)를 봐야 한다.

{% raw %}

{%- if jekyll.environment == 'production' and site.google_analytics -%}
  {%- include google-analytics.html -%}   <!-- 설정이 없으면 여기 도달 안 함 -->
{%- endif -%}

{% endraw %}


Pagefind

Pagefind — 인덱스를 조각으로 쪼개는 정적 검색

기존 검색은 전 포스트 본문이 담긴 JSON 하나를 통째로 받아 브라우저에서 필터링했다. 포스트가 늘수록 이 파일이 커지는 구조. Pagefind는 빌드 후 HTML을 읽어 검색 인덱스를 잘게 쪼개진 조각(fragment)으로 생성하고, 검색어를 입력하면 필요한 조각만 다운로드한다. 1만 페이지 사이트도 검색당 수십 KB만 전송된다. 서버 없이 정적 호스팅 그대로 동작한다.

bundle exec jekyll build && npx pagefind --site _site
# → _site/pagefind/ 에 인덱스 생성

인덱싱 범위는 HTML 속성으로 선언한다 — data-pagefind-*

Pagefind는 설정 파일 대신 HTML 속성으로 스코핑한다. data-pagefind-body가 사이트 어딘가에 있으면 그 요소가 있는 페이지만 인덱싱된다 — 포스트 레이아웃에만 붙이니 목록 페이지가 자동 제외됐다. 본문 안의 앱 카드·시리즈 목록처럼 검색 발췌문을 오염시키는 요소는 data-pagefind-ignore로 빼고, 날짜 같은 부가 정보는 data-pagefind-meta로 뽑는다.

<article data-pagefind-body>
  <time data-pagefind-meta="date">2026-07-08</time>  <!-- result.meta.date 로 나옴 -->
  <a class="app-card" data-pagefind-ignore>...</a>    <!-- 인덱스에서 제외 -->
</article>

Pagefind JS API — debouncedSearch와 지연 로딩

UI 컴포넌트를 쓰지 않고 JS API로 기존 검색 UI에 연결했다. debouncedSearch는 타이핑 도중 연달아 호출해도 알아서 디바운스하고, 더 최신 입력에 추월당한 검색은 null을 반환하므로 그냥 버리면 된다. 결과 목록은 가벼운 메타만 오고, 실제 제목·발췌문은 result.data()를 호출할 때 그 조각만 받아온다(지연 로딩).

const pagefind = await import('/pagefind/pagefind.js');
pagefind.init();

const search = await pagefind.debouncedSearch(q);
if (search === null) return; // 더 최신 입력이 있어 무효화된 검색

const items = await Promise.all(
  search.results.slice(0, 50).map(r => r.data()) // 이때 조각 다운로드
);
// items[0].meta.title, items[0].meta.date, items[0].excerpt (<mark> 하이라이트 포함)

동적 import + try/catch로 기능 감지 fallback

Pagefind 인덱스는 빌드 커맨드가 바뀐 뒤에야 생긴다. 그 전에도, 로컬 jekyll serve에서도 검색이 깨지면 안 된다. 동적 import()는 실패하면 예외를 던지므로 try/catch가 그대로 기능 감지가 된다 — 인덱스가 있으면 Pagefind, 없으면 기존 JSON 검색.

let pagefind = null;
let legacyPosts = null;

try {
  pagefind = await import('/pagefind/pagefind.js');
  pagefind.init();
} catch (e) {
  legacyPosts = await fetch('/search.json').then(r => r.json());
}

function runSearch(q) {
  if (pagefind) runPagefind(q);
  else runLegacy(q);
}

script type=“module”과 top-level await

일반 <script> 안에서는 await를 함수 밖에서 못 쓴다. type="module"을 주면 스크립트 최상위에서 바로 await가 된다(top-level await). 위의 await import(...) 초기화 코드를 감싸는 async 함수 없이 평평하게 쓸 수 있었다. 모듈 스크립트는 자동으로 defer되는 것도 덤.

<!-- ❌ 일반 스크립트 — SyntaxError -->
<script>const pf = await import('/pagefind/pagefind.js');</script>

<!-- ✅ 모듈 스크립트 — top-level await 허용 -->
<script type="module">const pf = await import('/pagefind/pagefind.js');</script>

JS / CSS / 접근성

URLSearchParams로 쿼리 파라미터 읽기

/search/?q=Jekyll처럼 URL로 검색어를 넘기는 기능. 예전처럼 문자열을 직접 자를 필요 없이 URLSearchParams가 파싱·디코딩을 다 해준다. 반대로 링크를 만들 땐 encodeURIComponent로 한글·특수문자를 인코딩한다.

// 받는 쪽 (search.html)
const initQ = new URLSearchParams(location.search).get('q');
if (initQ) input.value = initQ;

// 보내는 쪽 (워드클라우드)
location.href = '/search/?q=' + encodeURIComponent(tag);

캔버스 워드클라우드에서 클릭된 단어 받기 — wordcloud2 click 콜백

캔버스는 그려진 그림일 뿐이라 단어별 클릭 이벤트가 없다. wordcloud2.js는 자기가 각 단어를 어디에 그렸는지 알고 있어서, click 옵션에 콜백을 주면 클릭 좌표에 있는 단어를 item으로 넘겨준다. item[0]이 단어, item[1]이 빈도.

WordCloud(canvas, {
  list: list,
  click: function (item) {
    location.href = '/search/?q=' + encodeURIComponent(item[0]);
  },
});

canvas는 스크린리더에 안 보인다 — role=“img” + aria-label

캔버스 내용은 픽셀이라 스크린리더가 읽을 수 없다. 그냥 두면 “그래픽”이라고만 낭독된다. role="img"로 이미지임을 선언하고 aria-label로 대체 텍스트를 주면 그 문장을 대신 읽는다. 화면에는 아무 변화가 없는 접근성 전용 속성.

<canvas id="tag-cloud" role="img" aria-label="최근 1년간 자주 쓴 태그 워드클라우드"></canvas>

mark 태그의 기본 형광펜과 다크모드

Pagefind 발췌문은 검색어를 <mark>로 감싸서 준다. mark의 브라우저 기본 스타일은 노란 형광펜 배경인데, 다크모드에선 눈이 아프다. 배경을 지우고 굵기로 강조하면 라이트/다크 어디서든 무난하다.

.search-snippet mark {
  background: transparent;
  color: inherit;
  font-weight: 700;
}

아이콘 몇 개에 Font Awesome 전체는 과하다 — 인라인 SVG + currentColor

footer 아이콘 3개(메일·유튜브·RSS) 때문에 Font Awesome 전체 CSS(100KB+)를 CDN에서 받고 있었다. 인라인 SVG로 바꾸면 외부 요청이 통째로 사라진다. stroke="currentColor"를 주면 SVG가 부모의 글자색을 따라가서 다크모드 대응도 공짜다.

<svg viewBox="0 0 24 24" fill="none" stroke="currentColor" stroke-width="2">
  <path d="M4 11a9 9 0 0 1 9 9"/><path d="M4 4a16 16 0 0 1 16 16"/><circle cx="5" cy="19" r="1"/>
</svg>

GTM, GA4, Cloudflare Insights는 역할이 다르다

  • GTM(Google Tag Manager) — 분석 도구가 아니라 스크립트 관리함. 이 안에 GA4 태그를 설정해야 데이터가 쌓인다. tagmanager.google.com
  • GA4(Google Analytics) — 상세 분석. 유입 검색어, 페이지별 조회수, 방문자 행동, AdSense 연동. analytics.google.com
  • Cloudflare Insights — 쿠키 없는 경량 통계. 페이지뷰·방문자·Core Web Vitals. 설정 제로. Cloudflare 대시보드

GA를 GTM 안에서 관리하는 게 정석이고, head에 GA를 따로 심으면 이중 집계 위험이 있다. 도구가 여럿이면 방문자 수가 서로 다르게 나오는 게 정상이다(측정 방식이 달라서).


요약

  • 검색엔진 신호(제목 고유성, description, robots.txt, og:image, lang)는 전부 “내 사이트를 어떻게 읽어달라”는 선언이다. 자동 추출에 맡기지 말고 직접 채우는 게 낫다.
  • Liquid에는 파일 존재 검사가 없지만 static_files | where 필터링으로 우회할 수 있고, 조건부 include는 설정값이 없으면 조용히 죽은 코드가 된다.
  • Pagefind는 인덱스를 조각으로 쪼개 필요한 만큼만 내려받는 정적 검색 — 범위는 data-pagefind-* 속성으로 선언하고, 동적 import + try/catch로 fallback을 만들면 도입 전환이 무중단이 된다.
  • 일괄 수정 스크립트는 멱등하게(이미 처리된 파일은 skip), 실패를 감지할 수 있게(치환 횟수 검증) 짠다.

Series: Today I Learn

1 C++ 자료형(Data Type) 2 MD5 vs pHash 3 C++에서 함수의 선언과 정의 4 Tkinter padx, pady 5 메모리와 포인터 변수 6 Call by Value, Call by Reference, Call by Pointer 비교 7 const 8 Gemfile — Jekyll 프로젝트의 의존성 파일 9 kramdown-parser-gfm — Jekyll의 GFM 파서 10 파서(Parser) 11 AHU vs OHU 12 I might try it vs I'll try it 뉘앙스 차이 13 SESSION_EXPIRE_AT_BROWSER_CLOSE=True 14 configuration key 15 Git stash vs discard 16 subprocess.Popen으로 Windows 탐색기에 명령어를 전달 17 Post 잔디 분석하기 18 Google Sheets Sync 최적화 19 DSL (Domain Specific Language)과 GPL (General Purpose Language) 20 마크다운 표 그리는 방법 21 쿼리 파라미터(Query Parameter). 기존 QR코드 재활용 22 Django 보안 취약점 점검 및 수정 23 OOP Object-Oriented Programming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24 Fernet 대칭 암호화 25 Jekyll 코드블록 안의 Liquid 태그 26 insertOnConflictUpdate vs DoUpdate(target) 27 세션 필터 28 아코디언(Accordiaon) UI를 펼친상태로 만들기 29 input의 step 30 Word Cloud 31 Google Sheets를 데이터 버스로(with AppSheet) 32 Django 모델 텍스트 필드 자동 수집 패턴 33 localStorage로 섹션 토글 상태 유지 34 순차 ID 생성(`select_for_update()` + `max()` 조합) 35 역참조 검색과 distinct() 36 xlsx 다운로드와 로딩 오버레이 충돌 37 Android 파일 공유 MIME 타입 38 AssetManifest — Flutter 빌드 타임 asset 목록 런타임 조회 39 UTF-8 BOM과 PowerShell 파일 쓰기 40 소리꽃 KeyBloom TIL 1 41 소리꽃 KeyBloom TIL 2 42 소리꽃 KeyBloom TIL 3 43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1 44 소리꽃 KeyBloom TIL 4 45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2 46 소리꽃 KeyBloom TIL 5 47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3 48 정적 블로그 SEO 정비와 Pagefind 검색 도입 읽는 중 49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4 50 안드로이드 AudioTrack 연속 재생, 실측 피커 정렬, 카메라 토치 플래시 51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5 52 모래게임 Sandrop TIL 1 53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6 54 모래게임 Sandrop TIL 2 55 모래게임 Sandrop TIL 3 56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7 57 모래게임 Sandrop TIL 4 58 모래게임 Sandrop TIL 5 59 모래게임 Sandrop TIL 6 60 소리꽃 KeyBloom TIL 6 61 모래게임 Sandrop TIL 7 62 모래게임 Sandrop TIL 8 63 소리꽃 KeyBloom TIL 7 64 모래게임 Sandrop TIL 9 65 소리꽃 KeyBloom TIL 8 66 모래게임 Sandrop TIL 10 67 소리꽃 KeyBloom TIL 9 68 소리꽃 KeyBloom TIL 10 69 소리꽃 KeyBloom TIL 11 70 소리꽃 KeyBloom TIL 12 71 소리꽃 KeyBloom TIL 13 72 온실 GreenHouse TIL 1 73 소리꽃 KeyBloom TIL 14 74 온실 GreenHouse TIL 2 75 소리꽃 KeyBloom TIL 15 76 소리꽃 KeyBloom TIL 16 77 소리꽃 KeyBloom TIL 17 78 소리꽃 KeyBloom TIL 18 79 소리꽃 KeyBloom TIL 19 80 소리꽃 KeyBloom TIL 20 81 로그스톤 상표 셀프 출원 TIL 1 82 소리꽃 KeyBloom TIL 21 83 소리꽃 KeyBloom TIL 22 84 소리꽃 KeyBloom TIL 23 85 소리꽃 KeyBloom TIL 24 86 MiniMacro TIL 1 87 Astro가 무엇인지, 왜 옮기는지 88 MiniMacro TIL 2 89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8 90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9 91 블로그 Astro 이관 TIL 92 오픈데이 Openday TIL 1 93 오픈데이 Openday TIL 2 94 Unreal Engine MCP TIL 1 95 콘티온 Conti On TIL 11 96 오픈데이 Openday TIL 3 97 오픈데이 Openday TIL 4 98 오픈데이 Openday TIL 5 99 ScorePlayer TIL 1 100 BuildingHub TIL 1 101 ScorePlayer TIL 2 102 BuildingHub TIL 2 103 ScorePlayer TIL 3 104 Unreal Engine MCP TIL 2 105 궁 미로 PalaceMaze TIL 1 106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10 107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11 108 오픈데이 Openday TIL 6 109 BuildingHub TIL 3 110 Obsidian vault에서 코드만 빼기 — directory junction 111 ScorePlayer TIL 4 112 오픈데이 Openday TIL 7 113 URL은 바뀔 수 있는 것에 묶지 않는다 114 도구는 기능이 아니라 내 일에 맞는지로 고른다 115 돌이키기 힘든 변경은 작게 먼저 확인한다 116 궁 미로 PalaceMaze TIL 3 117 궁 미로 PalaceMaze TIL 2 118 소리꽃 KeyBloom TIL 29 119 오픈데이 Openday TIL 8 120 BuildingHub TIL 4 121 ScorePlayer TIL 5 122 BuildingHub TIL 5 123 MiniMacro TIL 3 124 소리꽃 KeyBloom TIL 30 125 궁 미로 PalaceMaze TIL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