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7-23)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10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모래게임 Sandrop
- 300레벨까지 직접 해보며 걸린 것들을 반영
- 열쇠 기믹에 이동 연출 — 바구니는 엘리베이터로 가고 열쇠 아이콘만 자물쇠로 날아가 여는 모습
- 기믹 데뷔 레벨(로프·물음표·열쇠 첫 등장)을 튜토리얼처럼 쉽게
- 난이도 배지 잘림 수정, 도안 6종 정리
어려웠던 점
- 모래게임 Sandrop
- 열쇠를 눈에 띄게 하려고 크게 그렸더니 바구니를 덮어버렸다. 크기를 조절하는 대신 바구니와 열쇠를 아예 분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 “열쇠가 도착할 때 열려야 한다”는 요청이 게임 규칙과 부딪혔다. 규칙상 열쇠를 꺼내는 순간 길이 뚫려야 봇이 레벨을 풀 수 있어서, 규칙은 그대로 두고 화면 표시만 지연시키는 절충으로 갔다
- 배지가 잘린 이유가 폭 계산이 아니라 옆의 빈 공간과 폭을 나눠 가진 거였다. 원인을 잘못 짚으면 엉뚱한 데를 고친다
배운 점
- (모래게임 Sandrop TIL 12로 정리) 연출 지연은 UI에·규칙은 엔진에 둬야 봇과 안 어긋난다 / 같은 “보드를 떠남”도 경로마다 연출이 다르다 / 바구니와 열쇠를 별도 객체로 분리 / easeInOut로 감속 비행 / Spacer가 Flexible과 폭을 반씩 나눠 가져 배지가 잘렸다 / 증상이 아니라 원인을 봐야 고칠 데가 보인다
해야 할 일
- 모래게임 Sandrop — 열쇠 속도·크기 미세 조정, 직접 그린 도안 색 조정, 배포 전 디버그 모드 제거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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