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8-24)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42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소리꽃 KeyBloom
- 공연 출력 창(두 번째 화면)에 배경 이미지가 안 뜨고 블랙으로 나오던 버그 수정 — 미리보기와 똑같이 배경이 보이게
- MiniMacro
- 밀린 공지 네 건을 프로젝트 문서에 반영 — 데일리 초안을 프로젝트별 조각 파일로 쓰기, 블로그가 Astro로 바뀐 뒤의 글쓰기 규칙, 로그스톤 샵을 제품명으로 부르기, 공지 확인 범위
- 실기 확인 항목을 닫음 — 창 내리기 복귀·시작점 의미·폰트·버튼 순서까지 반영이 끝나서
- 편집 줄을 아이콘 대신 글자 버튼으로 확정하고 근거를 문서에 남김
- 여둘까 Office Layout
- PDF 도면을 굽는 해상도를 한 단계 더 올림(A1 기준 180 → 227dpi)
- 내보내는 파일 이름을 “배치도” 고정에서 프로젝트 이름으로 바꿈
- 오픈데이 Openday
- 반복 일정을 넣었다 — 매년 8월 첫 금요일, 3개월마다, 2년에 한 번처럼 상시·요일별로는 표현이 안 되던 것들. 언제까지 반복할지도 정할 수 있다
- 「마을」을 만들어 가게를 여러 채 두게 했다. 회사와 개인을 나눠야 회사 셔터를 내렸을 때 개인 일이 안 보인다
- 왼쪽에 마을 길을 세워 가게를 오가게 하고, 불 켜진 가게가 길에서 바로 보이게 했다
- 기록실에서 어느 가게를 겹쳐 볼지 고를 수 있게 했다
- 기록을 파일로 내보내고 되살리는 기능을 넣었다. 브라우저 정리 한 번이면 되돌릴 수 없던 것을 막았다
- 구글 계정 연결을 붙여 기록이 이용자 본인 드라이브에 저장되게 했다. 우리 서버로는 아무것도 오지 않는다
- 두 기기가 같은 기록을 건드려도 서로 지우지 않게 합치는 규칙을 정했다 — 가게와 날짜를 열쇠로 그 단위로만 비교한다
- 로그인 흐름을 정리했다. 원본은 드라이브에 두고, 브라우저를 닫으면 로그아웃되고, 로그아웃할 때 이 브라우저 기록은 비운다
- 처음 여는 사람에게 보이는 기본 업무를 사용법 안내로 바꿨다. 남의 업무 목록을 지우는 것부터 시키지 않으려고
- 라이브용 브랜치를 따로 뒀다. 이제 쓰는 사람이 있으니 코드를 올릴 때마다 화면이 바뀌면 안 된다
-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드라이브 저장 내용을 넣어 달라고 로그스톤 샵에 요청했다
- 기록실이 그날 배치가 아닌 업무를 미완료로 세던 걸 고쳤다. 매월 5일에 하는 일이 24일에 미완료로 떠 있었다
- 기록실을 「한 일」과 「못 한 일」로 나눴다
- 못 한 일을 다른 날로 넘기는 기능을 넣었다. 업무마다 넘기기, 셔터 내릴 때 골라 넘기기 두 갈래다
- 넘긴 날이 공휴일이라 아무도 안 열면 그 일이 사라지던 걸 막았다. 처리될 때까지 다음에 여는 날로 따라온다
- 근무 요일을 창고 맨 위에서 정하게 했다. 가게마다 따로 정한다
- 업무 줄에 늘어서던 메모·넘기기·지우기를 연필 하나로 접었다
- 관리 화면의 「기록 지키기」에 구글 연결과 파일 내보내기를 나란히 모았다
- 처음 여는 사람에게 오른쪽 클릭으로 도장을 되돌릴 수 있다고 알려주게 했다
- 오늘 만든 것을 두 번 나눠 배포했다
- LOGSTONE Shop
- 콘솔 확인 네 건을 문서에 확정 사실로 기록 — 광고 인증 통과, 사이트맵 제출, 데이터 보안 양식 제출, 개발자 연락처 주소. 저장소에서 볼 수 없는 값이라 기록이 없으면 계속 다시 묻게 된다
- 오픈데이의 구글 계정 연결 조항을 기능보다 먼저 올림 — 권한 하나, 기록은 이용자 본인 저장소, 우리 서버는 없음, 철회·삭제 세 경로
- 그 앱 방침의 “기록은 브라우저에만”이 연결 기능으로 거짓이 되기 전에 조건부로 수정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 이어폰이 빠지거나 블루투스가 끊기면 자동으로 멈추게 함 — 갑자기 스피커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어려웠던 점
- 소리꽃 KeyBloom
- 출력 창을 만들자마자 배경을 보내면, 창이 아직 받을 준비가 안 돼 그 신호가 사라졌다 — 창이 준비됐다고 알려온 뒤에 보내야 했다
- MiniMacro
- 편집 줄을 시안대로 아이콘으로 바꿀지 정해야 했다. 시안과 다른 채로 두는 게 걸렸는데, 자리가 남아 아이콘으로 아낄 이유가 없고 “끄기/켜기” 같은 건 그림만으로 안 통해서 글자로 두기로 했다
- 여둘까 Office Layout
- 선명함과 파일 무게 중 어디서 끊을지 정해야 했다. 얇은 선이 온전히 나오는 값까지 올리면 파일이 너무 커져서, 실제 도면으로 보고 지금 값으로 정했다
- 오픈데이 Openday
- 기록을 우리 서버에 둘지 이용자 드라이브에 둘지가 제일 큰 결정이었다. 드라이브로 가면 이용자가 자기 손으로 지웠을 때 되살려 줄 방법이 없는데, 되살려 주려면 우리도 사본을 가져야 하고 그 순간 개인정보 무게가 서버에 두는 것과 같아진다. 둘 다 가질 수 없어서 못 되살리는 쪽을 받아들였다
- 그 대신 막을 수 있는 만큼은 세 겹으로 막기로 정리했다 — 앱 데이터 폴더는 드라이브 화면에 안 보이고, 덮어쓰기 사고는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파일 내보내기를 최후 보루로 둔다
- 구글 콘솔이 주소를 계속 거절했다. 등록하는 칸이 두 군데인데 한 곳은 호스팅 주소를 받고 다른 곳은 소유한 도메인만 받는다
- 연결한 뒤에도 이 브라우저에 기록이 그대로 남는 게 걸렸다. 회사 PC에서 쓰다 로그아웃하면 다음 사람에게 남으니까. 로그아웃할 때 비우는 쪽으로 정했다
- 연결 직후 쓰라고 만들어 둔 「드라이브에 올리기」가 다른 기기 기록을 덮어쓰는 동작이었다. 되돌릴 수 없는 조작이 버튼 하나로 놓여 있었다
- 못 한 일을 넘기는 걸 자동으로 할지 고르게 할지 정해야 했다. 자동은 신경 쓸 게 없는 대신 안 넘겨도 될 것까지 따라오고, 고르는 건 손이 한 번 더 간다. 두 갈래를 다 두고 셔터 쪽만 끌 수 있게 했다
- 근무 요일 설정을 어느 방에 둘지 정해야 했다. 가게마다 다른 값이라 앱 전체 설정에는 못 두고, 기록실은 지나간 걸 보는 방이라 설정이 들어가면 성격이 흐려진다. 창고가 이미 그 가게의 배치를 정하는 방이라 거기로 갔다
- 넘기기 달력에서 내일 날짜만 안 먹었다. 다른 날짜는 되는데 하필 고르고 싶은 그 날만 조용히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
- 넘긴 일이 받는 날마저 공휴일이라 아무도 안 열면 사라질 수 있다. 잘 되는 경로만 보면 안 드러나고 「그날도 공휴일이면?」까지 따져야 나오는 경계다
- LOGSTONE Shop
- 배포·확인을 마치고 알렸는데 상대는 옛 내용을 보고 있었다. 캐시였고, 반영 확인 기준이 서로 다르면 이런 어긋남이 반복된다
배운 점
- 소리꽃 KeyBloom TIL 27로 정리
- 갓 연 창에 바로 보낸 신호는 받는 쪽이 준비 전이면 사라진다 — “준비됐다”를 먼저 받고 보내는 게 안전하다
- MiniMacro
- 시안과 다르게 간 것은 이유를 같이 적어 둬야 한다 — 안 적으면 나중에 “시안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되돌리게 된다
- 세션이 여럿이 같은 파일에 쓰면 서로 덮어쓴다. 파일 이름을 갈라 두면 그 경로가 아예 막힌다
- 여둘까 Office Layout TIL 8에 정리한 내용의 연장(추가 항목 없음)
- 오픈데이 Openday TIL 3으로 정리
-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TIL 7로 정리
해야 할 일
- 소리꽃 KeyBloom
- 배경 버그 네이티브 실기 확인
- 크로마키 + 건반 crop (설계 후 진행)
- MiniMacro
- 블로그 초안 검수·게시 (소개 0, devlog 1·2·3, TIL 1·2)
- exe로 묶어 배포할지 결정 (보류 중)
- 실제 반복 작업에 써 보고 부족한 점 확인
- 오픈데이 Openday
- 쉬는 날 화면 — CLOSED 팻말과 잠옷 캐릭터. 근무 요일은 정할 수 있게 됐지만 아직 이월 계산에만 쓰인다
- 모바일 화면 재설계
- 셔터를 내릴 때 넣을 그림
- 이월 사슬을 날짜가 바뀐 뒤에 실제로 확인하기
- 사람들에게 열기 전 구글 확인 절차 — 소유한 도메인이 필요하다
- 한국 공휴일 처리 방식 정하기
- LOGSTONE Shop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 화면으로 확인
- 오픈데이 주소가 자체 도메인으로 바뀌면 방침 주소 맞추기
- 중복 파일 찾기 앱 손질 후 등록 재검토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 오디오 포커스도 넣어서 배포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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