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8-20)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38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모래게임 Sandrop
- 심사 통과, Play 스토어 공개 (8월 15일 업로드 → 5일 심사)
- 도안 검토 페이지에서 그림을 클릭하면 배경이 투명한 PNG로 받아지게 함 — 도안을 고칠 때 쓸 것
- 스토어에 올린 이미지(스크린샷 3장·피처 그래픽)를 저장소에 보관하고 설명을 붙임
- 로그스톤 샵에 스토어 링크와 이미지 위치를 넘겨 제품 페이지를 되살리게 함
- 블로그 소개 포스트에 스토어 링크를 넣어 달라고 요청
- 광고 인증이 실패하던 원인을 찾아 사이트 쪽에 파일 게시를 요청
- LOGSTONE Shop
- 모래게임 Sandrop이 스토어에 공개돼, 이틀 전 닫아 둔 소개 페이지를 되살리고 받기 버튼에 스토어 링크를 연결
- 히어로 문구를 “심사 중 — 곧 공개”에서 무료 배포 안내로 바꾸고, 홈 카드도 세 장으로 복구
- 스토어에 올린 소개 이미지 세 장을 제품 페이지에 넣음 — 한·영 문구가 함께 박혀 있어 두 언어 페이지에 그대로 쓰였고, 용량은 장당 1MB에서 20~30KB로 줄었다
- 광고 인증 파일을 사이트 루트에 올림 — 계정 단위 한 줄이라 메트로놈까지 함께 커버된다
- 메트로놈 업데이트 내역에 새 버전을 이어붙임(여섯 건)
- 사이트맵과 robots.txt를 붙임 — 제품별 방침·약관 열두 개가 사이트 안에서 링크로 닿지 않아 검색에 안 잡히던 것을 메우려고. 검색 콘솔 제출은 다음에 직접 할 일
- 오픈데이 Openday
- 스택을 정했다 — React + Vite + TypeScript로 만들고 나중에 Cloudflare에 올리는 조합. 다른 프로젝트에서 이미 지나온 길이라 처음 겪는 문제가 적다
- 멀티유저 방향을 개인용으로 정했다 — 각자 가입해 자기 일지만 보는 형태. 착수는 첫 조각이 나온 뒤로 미룸
- 프로젝트 문서를 먼저 쓰고 시작했다 — 작업 원칙을 다른 프로젝트와 같은 세트로 맞추고, 그날 정한 결정을 문서에 박음
- 첫 조각을 띄웠다 — OPEN으로 셔터가 올라가고, 업무 목록이 뜨고, 도장이 찍히고, CLOSE로 셔터가 내려가며 “수고했어요” 요약이 뜬다
- 화면을 세 채로 늘렸다 — 오늘·창고·기록실이 가로로 나란히 서고, 탭을 누르면 옆 가게로 걸어가듯 미끄러진다
- 업무 체계를 붙였다 — 하위 업무, 도장 방식 세 가지(완료·횟수·없음), 배치 세 가지(상시·요일별·일회성)
- 업무별 메모와 그날 특이사항을 넣었다
- 기록실을 다이어리처럼 만들었다 — 월 달력에서 도장 수만큼 칸이 진해지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상세로 굴러간다
- 도장을 다시 만들었다 — 버튼과 도장을 합쳐 회색 빈 도장을 누르면 찍히면서 붉어지고, 우클릭하면 되돌아간다
- 지우기와 보관을 이력으로 갈랐다 — 도장을 찍은 적 있는 업무는 보관만, 잘못 만든 업무는 완전 삭제
어려웠던 점
- 모래게임 Sandrop
- 도안을 고치려면 어떤 형식으로 줘야 하는지부터 정해야 했다. 페이지에 보이는 그림을 그냥 받아 쓰면 배경이 그림의 한 색으로 잡힌다
- 넘기는 게 페이지 파일 하나뿐이라, 서버가 있어야 되는 방법은 쓸 수 없었다
- 광고 인증 오류가 “파일 내용이 틀리다”라고 나오는데 그 파일이 아예 없었다. 문구를 그대로 믿었으면 엉뚱한 곳을 봤을 것이다
- 파일을 올린 뒤에도 화면이 그대로여서, 더 틀린 게 있는지 아니면 아직 안 읽어 간 것인지 갈라야 했다
- LOGSTONE Shop
- 없는 주소가 오류 대신 홈 화면을 돌려주는 호스팅 동작에 이틀 사이 두 번 걸렸다 — 내려둔 소개 페이지가 멀쩡히 열리고, 광고 인증 파일 자리에는 홈 내용이 응답하고 있었다
- 스크린샷 경로가 이미 요청함에 적혀 있었는데 다른 세션 앞 항목이라 넘겨 읽고 따로 요청했다
- 사이트맵이 필요한지부터 판단해야 했다 — 페이지가 스물두 개인데 홈에서 링크로 닿는 건 세 개뿐이라 필요하다고 결론
- 오픈데이 Openday
- 직접 화면을 보여줄 수 없다는 걸 중간에 깨달았다. 옆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대충 만들어도 설명하면 되는데, 링크만 보내야 하니 혼자 써도 되는 상태까지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배포 시점과 완성도 기준을 다시 잡았다
- 화면 하나로 시작했는데 필요한 게 늘면서 구조를 다시 정해야 했다. 업무를 만들 곳도, 지난 날을 볼 곳도 필요해졌는데 셔터 안에 다 넣으면 퇴근한 뒤에는 아무것도 못 보게 된다
- 만들어놓고 직접 눌러보니 세부가 계속 걸렸다. 도장 찍을 때 스크롤바가 깜빡이고, 업무 하나를 펼치면 다른 업무 글자가 잘리고, 탭에 마우스를 올리면 글자가 사라졌다. 화면은 만들었을 때가 아니라 눌러봤을 때 완성되는 것 같다
- 같은 정보를 화면마다 어떻게 보여줄지가 계속 문제였다. 하위 집계를 오늘 화면에서는 한 줄로, 기록실에서는 항목마다 줄을 나눠 접었다 폈다 하게 하는 식으로 갈랐다
배운 점
- 모래게임 Sandrop TIL 29로 정리
- 없는 주소에 홈 화면이 정상 응답하면, 없는 것보다 진단이 어려워진다
- 오류 문구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 “형식이 틀리다”가 실제로는 “파일이 없다”였다
- “고쳤는데 안 바뀐다”는 이쪽 문제와 상대가 아직 안 본 것을 갈라야 한다
- 파일이 정상인지 보려면 내용만이 아니라 응답 상태·형식 표기·눈에 안 보이는 문자까지 본다
- 받는 쪽이 무엇으로 판정하는지 보고 넘길 형식을 정한다
- 배포 형태가 파일 하나면 서버가 있다는 전제를 쓸 수 없다
-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TIL 5로 정리
- 정적 호스팅에서 “파일이 없다”가 404가 아닐 수 있다는 것
- 광고 인증 파일이 하는 일과 없을 때 생기는 손해
- 사이트맵이 링크로 닿지 않는 페이지를 위한 장치라는 것과, robots.txt는 잘못 있으면 없느니만 못하다는 것
- 오픈데이 Openday TIL 1로 정리
해야 할 일
- 모래게임 Sandrop
- 광고 인증 결과 확인
- 광고 계정의 앱이 스토어 등록정보에 연결돼 있는지 확인
- 도안 검토해서 교체 목록 확정
- 소프트 런칭
- LOGSTONE Shop
- 광고 인증 통과 여부 확인
- 검색 콘솔에 사이트맵 제출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 화면으로 확인
- 중복 파일 찾기 앱 손질 후 등록 재검토
- 오픈데이 Openday
- Cloudflare Pages에 올려 1차 사용자에게 링크 보내기
- 미완료 이월 — “다음 날”이 아니라 “다음 근무일”로 넘기기
- 근무 요일 설정 화면
- 쉬는 날 화면 — CLOSED 팻말과 잠옷 캐릭터
- JSON 내보내기·불러오기
- 한국 공휴일 처리 방식 정하기
- 캐릭터·팻말 그림 마련할 방법 정하기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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