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8-19)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37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 설정에 문의하기 추가 — support@logstone.net으로 바로 메일, 탭하면 메일 앱이 수신자·제목·본문을 채워서 열림
- “기기·앱 정보 포함” 체크박스(기본 켜짐) — 켜면 앱 버전·기기·Android·언어를 메일 본문에 자동으로 담음
- v1.18 출시
- 모래게임 Sandrop
- 로그스톤 샵에서 소개 페이지가 내려간 것을 확인하고 앱에 영향이 있는지 점검 — 앱이 가리키는 건 방침·약관뿐이라 영향 없음
- 이메일 주소 방식이 수신 전용에서 발신까지 되는 쪽으로 바뀐 것을 확인 — 우리 쪽 영향 없음
- 나흘째 열려 있던 패키지명 공지를 닫음
- 하단 배너 광고 자리 확보를 백로그에 적음
- 룸톤 Roomtone
- 검수 콘솔로 곡을 직접 넣어 보며 반입을 보강 — 콘솔 업로드에도 보컬 검사를 붙이고, 커버 이미지가 원곡 폴더에 남던 것을 완료 폴더로 옮기게 고침
- 재즈에 국악(가야금·대금)을 섞는 곡을 만들려고 프롬프트를 여러 방향으로 시도했다 보류 — 수노가 국악기를 잘 반영하지 못함
- 여둘까 Office Layout
- PDF로 넣은 도면만 선이 굵고 뭉개지던 것을 고침 — 그림으로 구울 때의 목표 해상도를 올림(A1 기준 107dpi → 180dpi)
- 사이트 아이콘(파비콘)이 아예 없던 것을 넣음 — 공유 이미지의 여둘까 마크를 잘라 만들고 아이폰 홈 화면용도 함께
- MiniMacro
- 어제 만든 새 화면을 직접 써 보고 지적한 것을 반영 — 재생 중 창을 다시 내리게 되돌리고, 폰트를 샵·블로그와 맞추고, 확인·취소 버튼 순서를 윈도우 관례대로
- 재생 시작점의 의미를 고침 — 4번에서 시작해도 첫 회차만 4~끝이고 둘째 회차부터는 켜진 단계 전체를 처음부터 돎
- 한국어·영어 전환을 붙임 — 화면 문구 116개를 두 벌로 두고 오른쪽 패널에서 고르게. 단계 목록·다이얼로그·오류 문구까지 함께 바뀌고 고른 언어는 다음에도 유지됨
- 언어에 따라 폰트도 바뀌게 함
- kimlog Blog
- 블로그를 Jekyll에서 Astro로 이관 — 552개 글 URL을 전부 1:1로 보존하고, 목록·게시글·검색·피드·사이트맵까지 기능을 그대로 옮김
- 개발자·터미널 톤으로 재디자인 — 모노 라벨, 터미널 그린, 라이트 기본 + 다크 토글, 자체 호스팅 폰트 유지
- 잔디 그래프 간격·앱 진열(최근 5개 + 더보기)·비디오 썸네일 크기 등 세부를 피드백대로 다듬음
- 저장소에 빠져 있던 카카오페이 QR 이미지를 찾아 넣음(라이브 contact도 깨져 있던 문제)
- 별도 Cloudflare Pages로 스테이징 배포해 실제 CI 빌드·URL 보존·검색·이미지를 전수 검증
- 프로덕션 컷오버 완료 — 빌드 커맨드만 Astro로 교체해 같은 주소로 라이브 전환(URL 그대로 보존)
어려웠던 점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 문의 메일에 기기 정보를 담는 게 개인정보 문제가 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했다. 사용자가 직접 보내고 포함 여부도 체크로 고르니 괜찮고, 광고 식별자·위치 같은 건 담지 않기로 했다
- 모래게임 Sandrop
- 우리가 만들지 않은 페이지가 내려갔는데, 앱이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으면 재빌드가 필요해진다. 심사 중이라 재빌드는 곧 심사를 다시 받는다는 뜻이라 먼저 확인해야 했다
- 룸톤 Roomtone
- 배치로만 곡을 올리다 콘솔로 직접 넣어 보고서야, 콘솔 반입엔 보컬 검사가 빠지고 커버도 안 옮겨진다는 걸 알았다 — 써 봐야 빈 곳이 보였다
- MiniMacro
- 재생 중에 창을 남겨 두니 매크로가 그 창을 눌러 버렸다 — 진행 상황을 보여주려던 게 오히려 방해가 됐다
- 영문으로 바꾸니 글자 아래가 잘렸다. 폰트가 바뀌면 줄 높이도 바뀐다는 걸 감안하지 않은 자리들이 드러났다
- 오른쪽 패널의 한 줄이 통째로 사라져 있었는데 오류도 경고도 없었다 — 자리가 모자라면 조용히 안 그려진다
- 여둘까 Office Layout
- 같은 도면인데 이미지로 넣으면 얇고 PDF로 넣으면 굵게 나오는 이유를 짚어야 했다. 라이브러리 문제처럼 보였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정한 해상도 계산이 원인이었다
- 해상도를 올리면 선명해지지만 저장 파일이 무거워져서 어디서 끊을지 정해야 했다
- kimlog Blog
- URL을 하나도 안 깨뜨리는 게 최우선이라, 옮긴 결과가 기존과 완전히 같은지 매 단계 대조해야 했다 — 공백·한글·특수문자가 든 주소까지
- 새 저장소로 옮길지 기존에 얹을지 정해야 했다 — 기존 저장소에 나란히 두고 빌드 방법만 바꾸는 쪽이 롤백·URL 보존에 안전하다고 판단
- 바로 라이브를 바꾸지 않고 스테이징으로 실제 배포를 먼저 검증한 뒤 컷오버하기로 정함
배운 점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TIL 9로 정리 예정(기술 포인트 선택 대기)
- 모래게임 Sandrop TIL로 정리 예정(기술 포인트 선택 대기)
- 우리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지는 기억이 아니라 검색으로 확인한다
- 공지는 낼 때 닫는 조건도 같이 적는다
- 룸톤 Roomtone TIL 7로 정리
- 지우기 전에 표시만 하고 파일은 남겨 복원 여지를 둔다(소프트 삭제)
- 예약 작업이 부담이면 “열 때 정리”로 대신할 수 있다
- 도구가 못 하는 영역(수노의 국악기)은 붙들지 말고 돌아간다
- MiniMacro TIL 3으로 정리 예정(기술 포인트 선택 대기)
- 만들어 본 것과 실제로 써 본 것은 다르다 — 화면에 좋아 보이던 게 손에 쥐니 방해가 됐다
- 폰트를 바꿀 수 있게 하려면 세로 크기를 숫자로 박아 두면 안 된다
- 자리가 모자랄 때 조용히 안 그려지는 종류의 실패가 있다
- 여둘까 Office Layout TIL 8로 정리
- 목표 해상도를 “긴 변 몇 px”로 잡으면 원본이 클수록 불리해진다
- 크기 결정은 픽셀이 아니라 dpi로 환산해 판단한다
- 벡터를 그림으로 굽는 순간 그 해상도가 상한이 된다 — 확대하면 흐림도 같이 커진다
- 파비콘이 없어도 요청은 성공할 수 있다(홈 페이지가 대신 응답) — 응답 코드만 보면 모른다
- 아이폰 홈 화면 아이콘은 투명을 검게 채우므로 사각 불투명으로 낸다
- 블로그 Astro 이관 TIL로 정리
- URL 보존이 최우선이면 기본 동작이 경로를 바꾸는지부터 본다 — Content Collections는 경로를 slugify하므로 막아야 하고, 인코딩은 encodeURI(슬래시·괄호 보존) + XML 이스케이프
- 산출물 파일명이 외부 계약이면(
/sitemap.xml) 라이브러리 대신 직접 엔드포인트로 찍는다 - 다크는 토큰 + OS 자동 + 사용자 토글이고, 스타일이 안 먹으면 오타보다 우선순위(클래스 개수)를 먼저 센다
- 큰 이관은 나란히 두고 스테이징에서 실제 빌드를 검증한 뒤 빌드 커맨드만 바꿔 무중단 컷오버 — 옮긴 게 같은지는 URL 집합을 기계로 대조
해야 할 일
- 메트로놈 Simple Metronome
- 이어폰을 뽑으면 자동으로 멈추게 할지 검토
- 첫 박이 조금 작게 들리는 이슈 다른 기기로 재확인
- 모래게임 Sandrop
- 심사 결과 확인
- 도안 검토해서 교체 목록 확정
- 소프트 런칭
- 룸톤 Roomtone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곡 계속 검수·생성 (채널당 150~200곡 필요, 병목)
- MiniMacro
- exe로 묶어 배포할지 결정 (보류 중)
- 실제 반복 작업에 써 보고 부족한 점 확인
- 여둘까 Office Layout
- 실제 도면으로 PDF 해상도와 저장 용량의 균형 정하기
- 팀 공유·동시 편집은 유료화 후보로 백로그 유지
- kimlog Blog
- Jekyll 잔재 제거 — Astro가 며칠 안정적으로 도는 걸 확인한 뒤(지금은 롤백 안전망으로 유지 중)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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