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8-25)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43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소리꽃 KeyBloom
- 라이브 영상 촬영을 위해 피아노 연습
- 미디 작업으로 노래 1곡·쇼츠 1개 만들어 업로드
- 업데이트하면 plus 라이선스가 풀리고 다시 활성화하면 기기 슬롯이 깎이던 버그를 잡아 0.1.6 핫픽스로 출시
- 모래게임 Sandrop
- BigQuery 데이터셋이 생겨서 원시 데이터를 처음 조회
- 사람마다 어디까지 갔는지 보는 쿼리를 만들어 저장
- 첫 관측 결과를 읽고 표본이 누구인지 확인
- 백로그 두 건 추가
- 오픈데이 Openday
- 앞날의 일을 미리 당겨 할 수 있게 했다. 금요일에 쉬면 그 일을 목요일로 옮긴다
- 기록실 달력에서 앞날을 누르면 기록이 없어도 그날 배치가 보이게 했다. 옮기려면 먼저 보여야 한다
- 첫 사용자에게 피드백 네 가지를 받아 셋을 그날 안에 반영했다
- 기록실 스크롤 끝이 마지막 줄에 딱 붙어 더 없는 줄 알게 되던 걸 고쳤다
- 상단 탭을 거치지 않고 양옆에 삐져나온 옆 가게를 눌러도 옮겨가게 했다
- 창고에서 업무 순서를 끌어 바꾸게 했다. 오늘 화면은 그 순서를 그대로 따라간다
- 데드라인은 정할 것이 넷이라 구상만 문서에 남겼다
- 업무에 마감을 넣었다. 언제까지 하는 일인지 정하고, 못 하면 뱃지가 붉게 바뀐다
- 마감을 일정 종류로 따로 만들었다가 반복 안으로 되돌렸다. 반복에 「일」 주기를 넣으면 마감은 그것의 한 모양이었다
- 반복 주기를 「매주·격주」 같은 이름표 대신 숫자와 단위로 고르게 했다. 2일마다나 5주마다도 이제 만들어진다
- 지운 업무와 가게가 동기화로 되살아나던 것을 고쳤다
- 빈 이름으로 저장하면 다시 고칠 수 없던 것을 고쳤다
- 자정을 넘기면 보드와 기록이 다른 날을 보던 것을 고쳤다
- 기록실 줄에 마우스를 올리면 배경이 어두워지게 했다
- 오늘 만든 것을 다섯 번 나눠 배포했다
- LOGSTONE Shop
- 업데이트 내역이 페이지에서 통째로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원인을 잡음 — 한 제품만 바깥 릴리스 목록을 불러오는 방식이었고, 호출이 막히면 섹션을 조용히 숨겨서 배포마다 있었다 없었다 했다
- 세 제품을 같은 번들 방식으로 통일 — 저장소 안 파일에서 읽어 바깥 호출이 없다. 릴리스 여섯 건을 그대로 옮겨 담음
- 그 제품 세션에 갱신 절차가 바뀐 것을 우편함으로 통지 — 이제 릴리스만 내고 재배포해도 자동으로 붙지 않는다
- 블로그 로그 작성 형식 공지를 초안에 대조
- 업데이트 내역 항목 첫 줄의 제품명·버전 중복 제거
어려웠던 점
- 소리꽃 KeyBloom
- 라이선스가 왜 풀리는지 — 저장이 날아간 건지 코드가 지운 건지 헷갈렸다. 언어·튜토리얼 설정은 멀쩡한 걸 확인하고 “저장은 안 날아갔고 코드가 라이선스만 지운 것”으로 원인을 좁혔다
- 모래게임 Sandrop
- 한 판에 이벤트가 셋 나가서 이벤트 수가 사람 수처럼 보였다
- 레벨 정렬이 1, 10, 100, 11 순으로 나와서 어디서 막히는지 읽기 어려웠다
- 잡힌 세 명이 전부 아는 사람이었다. 표본이 아는 사람이면 몰입 신호로 읽으면 안 된다
- 오픈데이 Openday
- 옮기기 규칙을 「아직 안 온 날이면 원래 날에서 뺀다」로 잡았는데, 그날이 실제로 오면 판정이 뒤집혀서 이미 한 일이 미완료로 다시 떴다. 날짜가 아니라 방향으로 갈라야 안 뒤집힌다
- 목요일로 당겼다가 목요일에도 못 하면 어제 만든 이월이 금요일로 되돌려 보낸다. 그때 같은 날에 자국이 두 개 겹치는데, 어느 쪽을 먼저 보느냐로 일이 통째로 사라질 수도 있었다
- 업무 순서를 오늘과 창고 두 벌로 둘지 한 벌로 둘지 정해야 했다. 두 벌이면 「오늘 바꾼 게 내일도 유지되나」에 답해야 하고 지난 기록의 순서까지 맞춰야 한다. 한 벌로 하니 그 질문 자체가 없어졌다
- 데드라인은 한 줄로 끝날 것 같았지만 정할 것이 넷이었다. 어디에 저장하느냐만 해도 반복 업무는 회차마다 마감이 달라서 업무 정의에 두면 안 맞는다
- 마감을 새 종류로 만들었다가 반복의 한 모양임을 알고 되돌렸다. 차이 하나가 도드라지면 거기 맞춰 구조를 나누기 쉽다
- 지운 업무가 되살아나는 문제는 동기화를 만들 때 이미 알고 넘어간 것이었다. 「되살아나는 건 한 번도 안 쓴 것뿐이라 피해가 작다」고 봤는데, 한 번도 안 쓴 업무가 바로 제일 자주 지우는 것이었다
- 자정을 넘겨 도장을 찍으니 보드는 오늘 것으로 갈아엎히고 도장은 어제에 들어갔다. 날짜만 다시 계산되고 기록은 그대로였다
- 그러면서 지난 날 기록을 고칠 수 있게 할지가 새 고민으로 생겼다. 열면 「기록」이라는 말이 흔들려서 범위부터 정해야 한다
- LOGSTONE Shop
- 재배포 후 버전 숫자만 보고 반영됐다고 회신했는데 실제로는 섹션이 빠져 있었다. 확인 기준이 틀렸던 것이라 섹션 존재로 보도록 바꿨다
- 조용히 실패하는 코드라 언제부터 없었는지 알 수 없었다
배운 점
- 소리꽃 KeyBloom TIL 28로 정리
-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졌는지를 비교하면 원인의 범위를 좁힐 수 있다(언어는 남고 라이선스만 사라짐 = 저장 소실이 아니라 특정 코드가 지운 것)
- 모래게임 Sandrop TIL 33으로 정리
- 이벤트 수와 사람 수는 다른 열이다
- 숫자로 보이는 값이 숫자로 저장돼 있지는 않다
- 표본이 누구인지가 숫자보다 먼저다
- 짝이 되는 이벤트는 개수를 비교하면 새는 곳이 보인다
- 오픈데이 Openday TIL 4로 정리
-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TIL 7로 정리
해야 할 일
- 소리꽃 KeyBloom
- 0.1.7 — 모래 유영 다듬기 + 공연 출력 창 배경 이미지 버그를 묶어서 출시
- 모래게임 Sandrop
- level_start 누락 확인
- 상단 컨테이너 박스 움직임 다듬기
- 며칠 뒤 레벨별 도달 분포 확인
- 클라우드 저장 연동률 확인
- 오픈데이 Openday
- 지난 날 기록을 고칠 수 있게 할지 정하기
- 쉬는 날 화면 — CLOSED 팻말과 잠옷 캐릭터
- 이월 사슬을 날짜가 바뀐 뒤에 실제로 확인하기
- 모바일 화면 재설계
- 셔터를 내릴 때 넣을 그림
- 사람들에게 열기 전 구글 확인 절차 — 소유한 도메인이 필요하다
- 한국 공휴일 처리 방식 정하기
- LOGSTONE Shop
- 업데이트 내역 항목 첫 줄의 제품명·버전 중복 정리 여부 결정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 화면으로 확인
- 오픈데이 주소가 자체 도메인으로 바뀌면 방침 주소 맞추기
- 중복 파일 찾기 앱 손질 후 등록 재검토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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