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8-21)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39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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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게임 Sandrop
- v1.1.0 출시 — 설정에 문의하기 추가, 화면 아래 배너, 전면 광고 간격을 판 수에서 시간으로
- 진행 상황 클라우드 저장 구현 — 구글 계정에 연결하면 폰을 바꿔도 깬 판이 남는다. 연결은 선택
- 30탄을 넘겼는데 연결이 안 돼 있으면 한 번 권하고, 연결하면 보상을 한 번 준다
- 연결한 뒤 올라간 기록을 지울 수 있게 함
- v1.2.0 빌드해서 내부 테스트에 올림
- 광고 화면이 검게 뜨고 게임이 버벅이던 원인을 찾아 고침
- 화면 전환 때 배치가 움찔거리던 것도 고침
- 로그스톤 샵에 방침·약관 조항 추가를 요청하고 반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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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 Openday
- 인터넷에 올려 1차 사용자에게 주소를 보냈다 — 옆에서 화면을 직접 보여줄 수 없으니 링크만 받아도 쓸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야 했다
- 저장소를 만들고, 코드를 올리면 자동으로 배포되게 연결했다. 타입이 어긋나면 배포가 멈추도록 해서 깨진 화면이 나가지 않게 했다
-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배포용 브랜치를 따로 두기로 정하고 절차를 문서에 적었다
- 아직 1차 사용자만 쓰는 단계라 검색에 안 잡히게 막았다
- 저장됐다는 표시를 넣었다 — 사용자가 저장 버튼도 반응도 없어서 저장된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 화면이 좁다는 피드백을 받아 폭과 높이를 화면 크기에 맞게 다시 짰다
- 하단에 광고를 붙였다. 자리를 먼저 잡아두고 채워서 화면이 밀리지 않게 했고, 개발 중에는 진짜 광고를 부르지 않게 막았다
- 네 번째 화면 「관리」를 만들어 기록이 어디 저장되는지 안내, 방침·약관 링크, 문의처를 넣었다
- 광고 때문에 개인정보처리방침이 필요해져 로그스톤 샵에 요청하고, 나온 주소를 화면에 연결했다
- 오늘만 할 일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지울 수 있게 했다
- 할 일을 백로그 한 곳에 모으고 급한 순으로 세웠다. 항목마다 왜 해야 하는지도 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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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STONE Shop
- 모래게임에 곧 들어갈 클라우드 저장의 방침·약관 조항을 앱보다 먼저 올림
- 전 제품 공통 조항이 그 기능 때문에 사실과 어긋나게 되는 걸 발견해 문장을 일반화함
- 새 앱 오픈데이의 방침·약관을 등록 — 제품 목록에 슬러그를 넣으니 페이지 두 개가 생겼고, 광고 조항은 여둘까 것을 그대로 재사용
- 모래게임 제품 페이지에 업데이트 내역 섹션을 붙이고 1.1.0을 올림
- 광고 문구 지시를 넓게 적용했다가 되돌리고, 적용 범위를 문서에 못 박음
- 새 조항이 다른 제품 페이지로 새지 않았는지 열네 장을 한 번에 검사하고, 배포 후 실제 주소가 열리는 것까지 확인
어려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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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게임 Sandrop
- 계정 로그인이 안 되는데 고칠 때마다 다른 이유로 또 안 됐다. 네 군데를 전부 맞춰야 했고, 각각 증상이 달랐다
- 개발용 서명이 등록 안 돼서 내 폰에서만 안 되는 상태가 한동안 이어졌다. 콘솔은 멀쩡해 보이니 코드를 의심하게 된다
- 로그인은 성공했는데 앱이 실패로 안내했다. 화면에 구글 환영 인사까지 떴는데 우리 문구만 실패였다
- 광고 화면이 검게 뜨고 게임이 버벅였는데, 로그에 찍힌 오류는 엉뚱하게도 다른 광고 것이었다
- 며칠 전 “버벅임 없다”고 확인해 둔 항목이 다시 문제가 됐다. 그때 확인한 빌드에는 지금 있는 게 없었다
- 움찔거림을 없애려고 뺐던 처리가 알고 보니 아직 필요했다. 그런데 어떤 자리에서는 멀쩡하고 어떤 자리에서만 깨져서 한 번 봐서는 판단이 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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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 Openday
- 상단 탭이 화면에서 사라졌다. 계산식은 처음부터 맞았고 기준점(부모 높이)이 없던 게 원인이었다 — 결과가 틀리면 식보다 기준점을 먼저 본다
- 배포 방식을 잘못 골라 되돌렸다. 자동 배포를 직접 만들어 붙였는데 호스팅에 저장소를 연결하면 그게 전부 필요 없었다. 순서를 반대로 했으면 토큰 발급도 설정 파일도 안 만들었을 것이다
- 처음 만들 때 정한 배포 방식은 나중에 못 바꾼다. 바꾸려면 지우고 다시 만들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주소가 바뀔 수 있었다
- 스크롤바를 감췄다 보였다 하며 화면마다 다르게 갔다. 그때그때는 그럴듯했는데 모아놓고 보니 설명이 안 돼서 결국 셋 다 같은 모양으로 통일했다
- 검색을 막는 흔한 방법은 역효과가 날 수 있다 — 오히려 주소만 검색에 남는다
- 공유하는 일지 초안 파일을 덮어썼다. 파일 목록을 뒷부분만 보고 없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있었다. 다른 세션들이 자기 몫을 되살려 복구했지만, 확인을 대충 하면 남의 작업이 조용히 사라진다는 걸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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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STONE Shop
- 앱과 정책 중 무엇이 먼저 나가야 하는지 판단해야 했다. 심사가 방침 내용을 대조하니 기능보다 문서가 먼저였다
- 제품마다 조항을 따로 쓰지 않고 공통을 쓰는 구조라, 한 제품에 기능이 붙으면 다른 제품 문서까지 흔들린다
- “광고 얘기는 쓰지 말라”고 한 말이 페이지 전체로 받아들여져 멀쩡한 안내 문구까지 지워졌다. 한 줄로 던진 지시가 어디까지 적용될지는 말한 쪽에서도 짚어줘야 한다
배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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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게임 Sandrop TIL 30으로 정리
- 하나의 증상에 원인이 여럿일 수 있다. “로그인이 안 된다”에 원인이 넷이었다
- 반환값 규약은 짐작하지 않는다. 라이브러리 코드를 열면 몇 줄로 확인된다
- 자주 다시 그리는 화면에 남의 뷰를 넣으면 그 뷰도 같이 다시 그려진다
- 성능 확인은 그 시점 빌드에 대한 것이다. 그 뒤에 넣은 것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가리는 것과 안 움직이게 하는 것은 다르다
- 뺐다가 되돌릴 때는 왜 되돌렸는지를 코드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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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 Openday TIL 2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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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TIL 6으로 정리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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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게임 Sandrop
- 내부 테스트 빌드로 로그인 확인 — 스토어 서명 경로는 아직 안 통과해 봤다
- 게임 서비스 게시
- 데이터 보안 양식 갱신
- 도안 검토해서 교체 목록 확정
- 소프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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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 Openday
- 기록 내보내기·불러오기 — 지금은 브라우저 정리 한 번이면 되돌릴 수 없다
- 미완료 이월 — “다음 날”이 아니라 “다음 근무일”로 넘기기
- 근무 요일 설정 화면
- 쉬는 날 화면 — CLOSED 팻말과 잠옷 캐릭터
- 모바일 화면 재설계
- 한국 공휴일 처리 방식 정하기
- 캐릭터·팻말 그림 마련할 방법 정하기
- 계정을 붙일 때 첫 화면 기본 업무를 사용법 안내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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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STONE Shop
- 광고 인증 통과 여부 확인
- 검색 콘솔에 사이트맵 제출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 화면으로 확인
- 모래게임 다음 버전 나오면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문구 교체
- 중복 파일 찾기 앱 손질 후 등록 재검토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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