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낸 것 (2026-09-05)
이 글은 Daily Log 시리즈의 153번째 기록입니다. (총 155개)
오늘 한 일
- BuildingHub
- 공개 배포 완료 — 데이터베이스와 이미지 저장소를 원격에 만들고 라이브를 올렸다
- 구경 전용 읽기 계정을 만들었다 — 화면은 다 보이고 바꾸는 것만 서버가 거절한다
- 가상 브랜드라 검색 색인을 막았다 —
robots.txt전체 차단에noindex메타를 겹쳤다 - 공개 사이트 푸터에서 관리자 콘솔까지 닿는 동선을 뒀다 — 링크 하나에 원클릭 진입 버튼
- 로고 없는 입점 매장에 업종별 그림 마크를 넣었다
- 예약 확정·반려 안내 메일을 메일 앱 초안으로 붙였다 — 받는 사람·제목·본문이 채워진 채 열린다
- 관리자 화면 아래 배포 바가 마지막 내용을 가리던 것을 고치고 회귀 검사에 넣었다
- 납품 절차를
HANDOVER.md로 정리했다 — 계정·도메인 명의, 넘길 것, 계약에서 다툴 지점 - BuildingHub TIL 3편을 디렉터 관점으로 재작성했다
- 소리꽃 KeyBloom
- 파티클 업데이트를 네이티브 앱에서 실기 확인 — 파동·세기 반응·모래·분수·크기 전부
- 파티클 개수 100에서 눈에 띄게 버벅이는 것을 확인하고, 그래도 100을 유지해 출시하기로 결정
- 모래게임 Sandrop
- 도안 수정본 9종을 추가로 반영 (누적 19종)
- 501~600탄 생성 — 레벨 600개, 봇 클리어 테스트 704개 통과
- 검토용 페이지가 예측 대신 실제 만들어진 레벨을 읽도록 바꿈
- ScorePlayer
- 미리보기에 재생 소리를 붙임 — 박자가 맞는지 귀로 확인할 수 있게
- 재생 중 “지금 몇 초인가”를 소리 쪽에서 받아오도록 바꿈
- 재생·정지·처음으로·구간 이동이 모두 소리와 같이 움직이게 연결
- 소리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수치로 찍어 보는 진단 경로를 둠
- LOGSTONE Shop
- 푸터 사업자 표기를 안 넣는 것으로 확정 — 판매자가 결제 대행사라 표시 의무 주체가 아니고, 표기에는 대표자 성명·주소·전화번호가 딸려 와 사업자 주소지가 공개된다
- 대신 구매 화면에 판매자가 누구인지 한 줄을 넣음
- 룸톤 약관·개인정보 조항을 새로 만듦 — 계정 하나에 사업장 한 곳, 2차 송출 금지, 무환불이되 우리 귀책 기간은 구독 연장으로 보전
- 여둘까 사용법 문서를 샵 도메인으로 받기로 하고 주소·갱신 방식을 확정
- 여둘까에 영어 버전과 아이콘 중심 UI를 요청
- 학습 기록 일곱 편을 디렉터 관점으로 다시 씀 — 구현 문법 대신 원리와 판단만 남김
- 룸톤 Roomtone
- 스케줄 블록마다 전환 방식 고르기 — 정시 컷(4초 페이드) 또는 곡 끝나고 전환
- 음원을 R2에 암호화해 저장 시작 — 파일 추출 차단 1단계
- 가격 월 1만원 확정, 회사 2주 파일럿 취소
- 로그스톤 샵에 약관 요청해 게시 — 계정 하나 = 사업장 한 곳, 2차 송출 금지, 귀책 기간 구독 연장
- 안드로이드 단독 출시로 확정, 판매는 앱 밖(웹)에서 하기로
- 경쟁 서비스 조사와 채널별 카탈로그 분포 확인 — 승인 212곡, 검수 대기 542곡
- 여둘까 Office Layout
- 다각형 그리기와 「내 도형」 팔레트 저장 추가
- 그림으로 보는 사용법 28장 제작 — 스크린샷은 자동 점검 도구가 앱을 조작하며 찍는다
- 툴바 도움말을 사용설명서로 연결하고 옛 도움말 모달 제거
- 아이콘 중심 UI로 정리, 방 벽 네 면은 마름모 배치
- 영어 버전 추가 — 첫 방문은 브라우저 언어, 이후는 고른 언어를 기억
- 사용설명서 영문판(원고·스크린샷·뷰어) 추가
- 로그스톤 샵과 설명서 배포처를
logstone.net/office-layout/guide/로 확정
- 오픈데이 Openday
- 날짜 표기를 점으로 통일하고 만드는 곳을
lib/date.ts한곳으로 모았다 - 못 맞춘 채 로그아웃하면 기록이 사라지던 것을 막았다. 실패하면 안 지우고 「다시 맞춰 보기 / 그래도 나가기 / 취소」를 묻는다
- 자동 맞추기 실패를 조용히 삼키던 것을 관리 화면 띠와 사이드바 표시로 드러냈다
- 기록실에 돌아보기를 붙였다. 「이 달 / 이 해 / 직접」 기간으로 무엇을 몇 번 했는지 센다
- 상위 업무 아래 하위 업무별 건수를 따로 세우게 했다
- 맞추는 동안 화면을 덮는다. 맞추는 중·다 맞춤·못 맞춤을 강아지 그림 세 장으로 갈랐다
- 두 번 나눠 배포했다
- 날짜 표기를 점으로 통일하고 만드는 곳을
어려웠던 점
- BuildingHub
- 배포 도중 이미지 저장소가 계정에 꺼져 있어 멈췄다 — 대시보드에서 사람이 켜야 하는 항목이라 기다렸다
- 자동 발송 메일의 발신 도메인을 만든 쪽 것으로 잡을 뻔했다 — 건물 운영사 주소여야 맞다
- 담당자에게 링크만 주면 관리자 화면이 있는 줄도 모른다는 걸 뒤늦게 알아챘다
- TIL이 “이렇게 짰다”로 쓰여 있어 읽어도 내가 배운 게 없었다
- 소리꽃 KeyBloom
- 개수 100이 실제로 쓸 만한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 영상 추출은 오프라인이라 결과물엔 영향이 없고 라이브에서만 아픈 구조여서, 상한을 낮출지 열어 둘지가 갈렸다
- 모래게임 Sandrop
- 게임에 못 들어가는 도안 3종을 검토 목록에 올려 둔 것을 뒤늦게 알았다
- 한 도안은 수정하면서 오히려 너무 쉬워져 봇이 100% 깨는 판이 됐다
- ScorePlayer
- 소리는 만든 쪽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 장치가 열렸는지, 시계가 도는지, 소리가 실렸는지를 숫자로 대신 확인해야 했다
- LOGSTONE Shop
- 사업자 표기가 문서 두 곳에 확정과 대기로 갈려 있어 계속 미결로 올라왔다. 한 곳으로 합치고 재검토 조건까지 적었다
- 게시된 글을 다시 쓰면서 고유 주소를 확인하지 않아 링크가 끊길 뻔했다. 원본과 대조해 일곱 편 모두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
- 룸톤 Roomtone
- 비신탁이라 공연료가 없다는 강점을 이미 10만 곡 규모로 점유한 경쟁자가 있어 차별점을 다시 잡아야 한다
- 전면 무환불이 우리 귀책 기간까지 덮으면 불공정 조항으로 다퉈질 여지가 있어 문구를 손봐야 했다
- 데스크톱은 파일 추출을 막을 마땅한 수단이 없어 보호 범위를 좁혀야 했다
- 여둘까 Office Layout
- 설명서 강조 상자가 「내 도형」 대신 그 아래 참고표를 짚었다 — 자리를 위치로 잡아 둔 탓
- 영어로 열었을 때 분류 이름만 어색하게 나왔다 — 팔레트가 언어보다 먼저 그려졌다
- 이름칸을 번역해 보여 주면 손대지 않아도 한국어 원문이 영어로 덮일 뻔했다
- 설명서 용량 조건이 1MB인데 영문판이 붙으며 1.8MB가 됐다
- 오픈데이 Openday
- 돌아보기를 「날짜를 안 고른 동안」에만 세웠더니 그날 기록과 한 자리를 다퉜다. 비어 있는 자리가 공짜로 보였던 것이 함정이었다
- 「기간 내 몇 건」을 물었더니 저장소 조회가 접두사 방식이라 「3월~8월」을 표현할 수가 없었다
- 맞추기 함수가 실패를 안에서 삼키고 있어서, 그대로 뒀으면 실패해도 「다 맞췄어요」가 뜰 뻔했다
배운 점
- BuildingHub TIL 1~3 재작성으로 정리
- 통과 보고의 보증 범위는 그 검사가 보는 자리까지다 — “그래서 뭘 본 검사인가”를 묻는다
- 규율로 막는 건 사람이 지켜야 유지되고 구조로 막는 건 실수해도 유지된다
- 편집 권한을 남에게 넘기면 콘텐츠에 기댄 최적화는 전부 다시 봐야 한다
- 축약은 정직하고 필요하다. 축약했다는 사실이 안 보일 때만 문제가 된다
- 부수 기능을 붙일 때 “이게 고장 나면 본 기능이 멈추는가”를 묻는다
- BuildingHub
- 데모는 남의 계정에 새로 세우는 것이지 지금 것을 넘기는 게 아니다 — 그 구축 시간이 견적에 들어간다
- 메일 초안 방식은 발신자가 그 PC에 로그인된 담당자 본인이 된다 — 도메인 인증 없이 오늘 쓸 수 있는 이유
- ScorePlayer TIL 5로 정리
- 직접 확인할 수 없는 결과물은, 그것이 나오려면 참이어야 하는 조건들을 값으로 뽑는다
- 두 흐름을 맞출 때는 오차가 쌓이는 쪽을 기준으로 삼는다. 반대로 두면 처음엔 맞고 끝에서 틀린다
- 기능의 목적을 좁히면 필요한 품질 수준이 정해진다
- 미루는 것은 이유와 함께 적는다. “나중에 더 좋게”는 다음에 봐도 판단이 안 선다
- 없는 상황의 대체 동작은 그게 정확히 맞는 답일 때만 넣는다
-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TIL 8로 정리
- 표시 의무는 파는 주체를 따라간다 — 판매자가 결제 대행사면 우리가 표기할 주체가 아니고, 넣는 순간 대표자 개인 정보가 함께 공개된다
- 전면 금지 조항은 우리 귀책까지 덮으면 되레 다퉈진다 — 예외 하나를 열어 두는 편이 안전하다
- 룸톤 Roomtone TIL 9로 정리
- 시각을 지켜야 하는 전환과 곡을 안 끊는 전환은 성격이 달라 하나로 정하면 한쪽이 늘 아쉽다
- 무환불 같은 강한 조항은 통째로 세우기보다 예외 하나를 막아 두는 편이 오히려 안전하다
- 막고 싶은 게 장소인지 동시에 쓰는 수인지 가리면 계약 문구가 운영을 덜 붙잡는다
- 여둘까 Office Layout TIL 11·12로 정리
- 모듈 분리의 비용은 파일 개수가 아니라 공유 상태 개수에 있다
- 금기로 배운 규칙도 성립 조건을 알면 선택지가 된다 — 대신 어긴 이유를 문서에 남긴다
- 완벽한 자동화보다 틀린 것을 빨리 드러내는 안전망이 싸다
- 사람이 찍은 스크린샷은 찍는 순간부터 낡는다 — 갱신을 사람 손에서 떼어 놓아야 한다
- 자동화가 화면을 가리킬 때는 위치가 아니라 이름으로 부른다
- 아이콘이 뜻을 지면 번역할 문자열 수 자체가 준다
- 입력 장치는 화면 크기가 아니라 입력 방식으로 갈라야 한다
- 저장 형식을 무엇에 상대적으로 잡느냐가 나중에 필요한 코드 양을 정한다
- 오픈데이 Openday TIL 9로 정리
- 합계는 「무엇을 몇 번」을 대신하지 못한다. 상위로 더하면 정작 물어본 것이 지워진다
- 요청을 받을 때 「무엇을」이 어느 층인지 되묻는다. 안 물으면 만드는 쪽 층으로 정해진다
- 접두사로 거르는 조회는 「그 아래 전부」만 표현한다. 범위가 필요해지는 순간 못 쓴다
- 비어 있는 자리는 남는 자리가 아니라 그 화면의 기본 상태다
- 결과를 잠깐 세워 두는 데는 이유가 둘이었다. 확인이 되게 하는 것과,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해야 할 일
- BuildingHub
- 안내 메일 자동 발송 전환 — 운영사 도메인을 발신 등록해야 한다
- 제안 절차를 어떻게 잡을지 정하기
- 블로그 초안 일곱 편 게시 타이밍 정하기
- 소리꽃 KeyBloom
- 공연 출력 배경 이미지 버그와 함께 0.1.7 출시
- 고개수 FPS 후속 — 라이브에서만 자동으로 줄이는 방법 검토
- 모래게임 Sandrop
- 봇이 100% 깨는 판(503) 도안 다시 받기
- 발열 재측정 — 케이블 뽑고 무선으로
- 레벨별 도달 분포·클라우드 연동률 확인
- ScorePlayer
- 소리 음색이 쓸 만한지 직접 들어 보기
- 구간만 뽑는 기능
- 가사 직접 입력과 보정 화면
- LOGSTONE Shop
- 여둘까 가이드 폴더 받아 배포하고 앱 링크 교체하게 하기
- KeyBloom 0.1.7 나오면 업데이트 내역에 이어붙이기
- 중복 파일 찾기 앱 손질 후 등록 재검토
- 룸톤 Roomtone
- 검수 대기 542곡 청취 — 에너지·보컬·끝잘림 확정
- 얇은 채널 보강 — 산뜻한 시티팝, 잔잔한 재즈
- 파일 추출 차단 2·3단계
- 여둘까 Office Layout
- 샵이 설명서를 올리면 앱 도움말 링크 확인
- 설명서 용량을 그대로 갈지 줄일지 샵 회신 받기
- 실제 브라우저에서 인쇄 미리보기로 PDF 배포본 확인
- 파일 선택창 저장은 사람이 직접 확인
- 오픈데이 Openday
- 모바일 화면 재설계
- 언어 — 문구를 한곳으로 모으기
- 사람들에게 열기 전 구글 확인 절차
- 자정을 넘길 때 이월 훑기가 실제로 다시 도는지
Series: Dail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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