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23번째 기록입니다. (총 23개)

오늘 한 일

  • 둘러보기의 계절·분위기·장르를 폰에서도 세로 휠 세 칸으로 되돌렸다.
    • 이유: 테스트해 준 사람들이 세로로 돌리는 쪽이 익숙하다고 했다. 태블릿과 같은 모습으로 맞췄다.
    • 가로로 눕히던 경로는 지웠다. 되살리지 말라고 이유와 함께 문서에 적었다.
  • 끝잘림을 다시 확인했다. 어제 음량을 −14로 다시 구운 뒤 이미 전곡을 돌려 놨고, 오늘은 그 뒤에 제목이 바뀐 21곡만 추가로 검사해 0곡이었다.
    • 8월부터 남아 있던 「끝잘림 18곡 페이드」도 지목됐던 곡들을 캐시 무시하고 직접 다시 재 보니 전부 정상이었다. 항목을 닫았다.
  • 웹 「내 정보」(/account/)를 만들어 운영에 올렸다. 이메일·구독 상태를 보고 매장 이름·업종·비밀번호를 고치고 계정을 지울 수 있다.
    • 결제로 가는 링크·버튼은 하나도 두지 않았다. 앱에서 여는 화면이라 결제를 안내하면 플레이 정책에 걸린다.
    • 앱이 가진 로그인은 기기 브라우저가 모르므로, 서버가 5분짜리 주소를 만들어 주고 브라우저가 그걸 열면 로그인이 붙는다.
    • 로그인한 채로 비밀번호를 바꾸는 길과, 회원이 자기 매장 이름을 고치는 길을 서버에 새로 뒀다.
  • 앱 설정에도 매장 이름과 비밀번호 변경을 넣었다.
    • 이유: 나중에 웹 플레이어를 만들면 같은 설정 화면이 웹에서도 뜬다. 편집은 앱에 두고 웹 페이지는 앱 없이 들어온 사람용으로만 남기기로 정했다.
  • 글자 하나를 묻는 입력 창을 공용 부품으로 묶었다. 재생목록 이름 창만 공용이었고 매장 이름 창은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 세 번째 번들(1.0.0+3)을 폰에 깔아 확인하고, 나온 것들을 고쳤다(막힌 부분).
    • 휠 타일 이름을 말줄임 대신 두 줄로 줄바꿈. 자켓 그림 위로 넘어가도 글자가 위에 오게.
    • 스케줄 블록 창에서 「재생목록」 라벨이 창 맨 위에 닿아 잘려 보이던 것.
    • 「정시 컷」 설명을 부제에서 빼고 이름 옆 ? 버튼으로. 도움말 버튼도 공용 부품으로 뒀다.
    • 30분·45분 단위 시간대 중 실제로 쓰는 여섯 곳에 도시 이름을 채웠다.
  • 결정한 것
    • Creem 결제 확인은 판매 페이지를 공개하기 직전으로 미룬다. 플레이 결제는 이미 확인했고 판매 페이지는 아직 검색에 안 잡히게 막아 둬서 지금 그 버튼으로 들어올 사람이 없다. 대신 공개 직전에 반드시 한 바퀴 돌린다.
    • 코드 정리는 입력 창 중복만 하고 나머지(스케줄 화면 쪼개기 등)는 출시 뒤로 미룬다.

막힌 부분

  • 매장 이름을 바꿔도 홈에 옛 이름이 그대로 보였다.
    • 원인: 홈이 매장 이름을 한 번 읽고 들고 있었다. 요청을 아끼려던 것인데 이름이 바뀔 수 있다는 걸 빠뜨렸다.
    • 해결: 홈이 매번 다시 읽게 하고, 설정에서 이름이나 업종을 고치면 홈이 곧바로 새로 읽도록 연결했다.
  • 새로 만든 서버 기능이 로그인한 회원에게도 거절당했다.
    • 원인: 로그인 관련 경로에는 역할을 채워 주는 중간 단계가 걸려 있지 않다. 옆의 기능들은 세션을 직접 읽고 있었는데 새 기능만 중간 단계가 채워 줄 거라 믿고 짜여 있었다.
    • 해결: 옆 기능과 같은 방식으로 세션을 직접 읽게 했다.
  • 「정시 컷」 설명이 말하다 만 것처럼 읽혔다.
    • 원인: 설정 이름 밑에 까는 부제는 한 줄이라, 켰을 때와 껐을 때를 다 적으면 잘리고 줄이면 뜻이 끊긴다.
    • 해결: 이름 옆에 ?를 두고 눌렀을 때 문단으로 나눠 보여 준다. 설명이 긴 다른 설정에도 같은 방식을 쓸 수 있게 공용으로 만들었다.

이미 끝난 일을 다시 돌릴 뻔했다

남은 일 목록에 「끝잘림 스캔 한 바퀴」가 있어서 돌렸는데, 검사 대상 724곡 중 21곡만 검사됐다. 나머지는 어제 음량을 다시 구운 뒤에 이미 검사해 둔 것이었다.

목록은 어제 로그를 쓸 때의 상태고, 그 뒤에 한 일은 목록에 반영되지 않는다. 도구가 남겨 둔 검사 기록을 먼저 봤으면 돌릴 이유가 없다는 게 바로 보였다.

  • 해결: 14초가 들었으니 손해는 아니지만, 다음부터는 목록을 보고 시작하기 전에 도구가 남긴 기록부터 본다고 문서에 적었다.

다음에 할 일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뀔 때 로딩이 한참 걸리는 것 — 테스트 구독 만료(5분)로 재현
  • 앱 아이콘 여백 — 세 번째 번들에 들어갔지만 폰에서 아직 확인 못 함
  • 보류곡 검수 마저 듣기 — 새 기준(가사·주선율이면 보컬)으로
  • 곡 풀은 분위기별 깊이로 보강, 곡 하나로 만드는 스테이션(출시 후) — 계정별 재생 기록을 남길지부터
  • 록·메탈 곡 마스터링 — 할지 말지 미정
  • Workers 유료 요금제 — 손님이 생기면
  • 플레이 콘솔 남은 설정 — 앱 콘텐츠(포그라운드 서비스 신고 등), 스토어 등록정보와 이미지(한국어·영어), 내부 테스트 한 바퀴(가입·체험·결제·해지·회원 탈퇴)
  • 심사 넣기 전 심사용 계정에 구독 켜기, 앱 액세스 안내에 「동시 재생 1대·이 기기에서 재생」 한 줄 — 심사 끝나면 되돌리기
  • 결제 시험에 쓴 계정을 남길지 지울지 정하기
  • 판매 페이지를 공개하기 직전에 Creem 결제 한 바퀴 — 안 되면 웹 구독 버튼을 감추고 앱에서 구독하게
  • 로그스톤 샵 룸톤 상품 페이지에 스토어 이미지 올리기
  •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실제로 열어 새 비밀번호로 바꾸고 로그인까지 확인
  • Creem을 계속 둘지·플레이 외부 결제 프로그램 등록 — 실제 고객 열 명 뒤나 웹 버전을 만들 때 다시 보기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붙일 때 플레이 데이터 보안 답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함께
  • 웹에서 듣기 — PC만 쓰는 매장이 나오면 웹판과 윈도우 앱을 비교해 정하기
  • 로그스톤 샵의 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 조항 회신을 받아 웹 페이지 문구 맞추기
  • 우리 쪽 장애로 못 들은 기간 이용 기간 늘려 주기 — 구현 뒤 로그스톤 샵에 회신
  • 다음 곡 주소 미리 받기 검토 — 재생 횟수 기록을 떼는 것과 같이
  • 안드로이드 패키지에 딸려 오는 윈도우용 재생 엔진 빼기 검토(다운로드 6MB 남짓)
  • 매장 안내방송 — 지정 시각에 한 번 끼어들고 복귀. 음원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의 로컬 파일을 고른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스케줄 화면 쪼개기 — 651줄에 상태·타임라인·격자·시트가 한 파일에. 출시 뒤로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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