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21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이동 중에 폰으로 써 보다가, 테스트 구독이 5분 뒤 끝나 30초 미리듣기로 바뀐 다음에는 구독하라는 안내도, 구독하러 갈 버튼도 없다는 걸 찾았다(막힌 부분).
    • 구독이 끝나는 순간 「구독이 끝나 곡마다 30초씩 들려 드려요」 알림과 구독하기 버튼이 뜨게 했다.
    • 재생 화면에서 미리듣기 중이면 「구독하고 전곡 듣기」 버튼을 보여 준다.
    • 설정 › 계정에 「구독」 줄을 넣었다. 구독 상태를 보고, 구독하고, 관리하는 곳이다.
    • 실기기에서 만료 순간 안내가 뜨는 것을 확인했다.
  • 폰에서 보니 이 안내가 사라지지 않고, 「구독하기」 글자가 어두운 바탕에 묻혀 안 보였다. 8초 뒤 사라지게 하고 버튼 글자를 황동색으로 바꿨다.
  • 외부 테스터 두 명에게 링크를 보내 보니, 처음 여는 사람은 이 앱이 뭘 하는지, 어디를 눌러야 소리가 나는지, 30초와 구독의 차이가 뭔지 몰랐다. 사용법 안내를 만들기로 했다.
  • 새로 가입하면 3일 무료 체험을 주기로 했다.
  • 둘러보기에서 태그를 고르면 장르 옆 곡 수도 그 조합으로 바뀌어야 하고, 검색 결과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적었다.
  • 곡 풀은 총량이 아니라 분위기별 깊이로 늘리고, 곡 하나를 고르면 그 결의 곡을 이어 트는 스테이션을 출시 뒤에 만들기로 했다.
  • Creem 결제를 계속 둘지는 웹 버전(웹앱)을 만들 때 다시 보기로 했다. 앱에서 웹 결제로 보내는 길이라 외부 결제 프로그램 등록도 같이 미뤘다.

막힌 부분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뀌었는데 앱은 여전히 구독 중인 줄 알고 홈의 「구독하기」 띠를 띄우지 않았다.
    • 원인: 앱이 구독 상태를 켤 때와 로그인할 때만 읽었다. 쓰는 도중 만료되면 서버는 이미 30초를 주는데 앱은 모른다.
    • 해결: 서버가 미리듣기를 줬는데 앱이 구독 중으로 알고 있으면 상태를 다시 읽는다. 앱이 다시 앞으로 올 때도 읽는다. 매장 앱은 며칠씩 켜 두기 때문이다.
  • 만료 안내가 버튼이 붙은 알림이라 닫을 때까지 떠 있었다.
    • 원인: 버튼이 붙은 알림은 기본값이 「닫을 때까지 남기」였다.
    • 해결: 8초 뒤 사라지게 했다.

다음에 할 일

  • 사용법 안내 — 처음 여는 사람에게 무슨 앱인지, 어디를 눌러야 소리가 나는지, 30초와 구독의 차이
  • 새 가입자 3일 무료 체험
  • 둘러보기 태그를 고르면 장르 곡 수도 그 조합으로, 검색 결과 한꺼번에 담기
  • 곡 풀은 분위기별 깊이로 보강, 곡 하나로 만드는 스테이션(출시 후)
  • 플레이 콘솔 남은 설정 — 앱 콘텐츠(포그라운드 서비스 신고 등), 스토어 등록정보와 이미지(한국어·영어), 내부 테스트 한 바퀴(가입·결제·해지·회원 탈퇴)
  • 심사 넣기 전 심사용 계정에 구독 켜기, 앱 액세스 안내에 「동시 재생 1대·이 기기에서 재생」 한 줄 — 심사 끝나면 되돌리기
  • 결제 시험에 쓴 계정을 남길지 지울지 정하기
  • Creem 결제 한 바퀴 — 판매 페이지에서 결제하면 구독이 켜지는지(0원 할인 코드 또는 실결제 뒤 환불), 결제 화면의 자동 갱신·무환불 고지 확인
  • 로그스톤 샵 룸톤 상품 페이지에 스토어 이미지 올리기
  •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실제로 열어 새 비밀번호로 바꾸고 로그인까지 확인
  • 앱 아이콘 여백 — R이 가장자리에 붙어 살짝 잘려 보인다
  • Creem 결제를 계속 둘지·플레이 외부 결제 프로그램 등록 — 웹 버전을 만들 때 다시 보기
  • 앱에서 넘어가는 결제 없는 /account 화면 — 내 정보·업종·매장 이름·비밀번호·계정 삭제, 로그인된 채로 넘어가기
  • 회원이 업종 같은 계정 정보를 직접 고치기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뀔 때 로딩이 한참 걸리는 것
  • 기준 시간대에 도시 이름 붙이기
  • 재생목록에 이미 있는 곡을 담을 때 묻기 — 새 곡만 넣을지, 한 번 더 넣을지 정하기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붙일 때 플레이 데이터 보안 답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함께
  • 웹에서 듣기 — PC만 쓰는 매장이 나오면 웹판과 윈도우 앱을 비교해 정하기
  • 로그스톤 샵의 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 조항 회신을 받아 웹 페이지 문구 맞추기
  • 우리 쪽 장애로 못 들은 기간 이용 기간 늘려 주기 — 구현 뒤 로그스톤 샵에 회신
  • 다음 곡 주소 미리 받기 검토 — 재생 횟수 기록을 떼는 것과 같이
  • 안드로이드 패키지에 딸려 오는 윈도우용 재생 엔진 빼기 검토(다운로드 6MB 남짓)
  • 반입을 검수 콘솔로 통째로 옮기기 — 파일을 콘솔에 끌어다 놓고 프롬프트도 콘솔에서 입력(프롬프트 엑셀 제거), 그다음 분류·변환·업로드를 버튼 하나로(반입 배치 파일 은퇴)
  • 검수 대기 15곡 마저 듣기
  • 매장 안내방송 — 지정 시각에 한 번 끼어들고 복귀. 음원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의 로컬 파일을 고른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
  • 보컬 검사를 여러 구간으로 넓히고 점수와 위치를 저장하기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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