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9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검수 콘솔로 새 곡을 직접 넣어 보며 반입 경로를 보강
    • 새 곡 업로드에 보컬 검사를 붙임 — 콘솔로 올릴 때도 보컬이 섞였는지 걸러 의심 곡은 따로 빼둔다. 그동안은 배치로 올릴 때만 검사됐다
    • 커버 이미지가 원곡 폴더에 남던 것을 고침 — 오디오처럼 커버도 완료 폴더로 옮긴다
  • 재즈에 국악(가야금·대금 등)을 섞는 곡을 만들려고 프롬프트를 여러 방향으로 시도 → 보류
    • 이유: 수노가 국악기를 잘 반영하지 못한다. 이름을 넣어도 비슷한 서양 악기로 뭉개거나 무시한다. 억지로 끌어내기보다 접었다

막힌 부분

콘솔로 곡을 넣어 보니 검사가 빠져 있었다

배치 대신 콘솔로 곡을 반입해 보니 두 가지가 비어 있었다 — 보컬 검사가 안 돌아 목소리 섞인 곡이 그냥 올라갈 수 있었고, 커버 이미지가 완료 폴더로 안 옮겨져 원곡 폴더에 쌓였다. 콘솔 반입 경로가 배치만큼 갖춰지지 않았던 것이다.

  • 해결: 새 곡 업로드에 보컬 검사를 붙이되, 이미 사람이 듣고 확인해 다시 올리는 곡(의심 폴더에서 재업로드)은 재검사에 또 걸리지 않게 건너뛰었다. 커버도 오디오와 함께 완료 폴더로 옮긴다.

다음에 할 일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유료화 2단계 — 30초 미리듣기 컷, 음원 암호화
  • Creem 대시보드 설정(공개일 확정 후)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9월부터 반입을 검수 콘솔로 이전
  • 곡 제목을 한국어·영어 두 가지로
  • 부족한 분위기 채우기 — 경쾌·그루비·여름 (국악 퓨전은 수노 한계로 보류)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시간대별로 재생목록이 알아서 바뀌게 하기
  • 기기 1대만 재생되도록 묶기
  • 앱 화면 더 다듬기 — 카드·가로 스크롤, 재생목록 자켓 4분할, 추천 복제, 셔플·반복 점 표시
  • 계정별로 데이터 가르기 — 스케줄·재생목록·업종을 로그인한 계정 기준으로 (계정별 로그인은 붙었고 연결이 남았다)
  • 실제 공간에 2주 틀어 보고 무엇이 아쉬운지 확인하기

Series: 룸톤 Roomtone


Sugges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