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10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기본 재생목록 편집기를 편성됨|후보 2열로 바꿈. 왼쪽은 채널에 담긴 곡, 오른쪽은 레시피 조건에 맞는 후보라 무엇을 넣고 뺄지 한눈에 본다.
  • 레시피(채널 필터)에 장르 칩과 계절 칩을 추가. 무보컬·에너지·무드에 더해 장르와 계절로도 거른다.
  • 상시 추천에서 계절 곡을 빼는 옵션을 넣음.
    • 이유: 추천에 크리스마스가 섞여 나왔다. 계절 타는 곡은 사철 트는 채널에서 빠져야 여름에 캐럴이 안 나온다.
  • 자동 편성 모드를 만듦. 곡을 하나하나 담지 않고 레시피 조건만 저장하면, 재생할 때 그 조건에 맞는 곡을 실시간으로 채운다. 후보가 늘면 채널도 저절로 늘어난다.
  • 수동 채널에는 「후보 전부 담기」 버튼으로 레시피 결과를 한 번에 넣는다.
  • 편성된 곡이 보류·은퇴 상태면 재생에서 빼고, 관리자 화면에는 상태 뱃지를 붙인다.
  • 곡수·길이 표시를 공용 함수로 묶어 여러 화면이 같은 「N곡 · N분」을 쓰게 함.
  • 기본 재생목록을 무드·장르 테마로 재구성. 잔잔한 재즈, 오후의 활기 재즈, 우아한 라운지처럼 이름만 봐도 분위기가 잡히게.

막힌 부분

  • 계절 곡 제외를 SQL로 어떻게 표현하나
    • 해결: 후보 쿼리에 t.id NOT IN (SELECT track_id FROM track_tags WHERE axis='season') 서브쿼리를 붙여, season 축이 달린 곡을 통째로 뺐다.
  • 자동 편성이면 재생 곡 목록을 어디서 뽑나
    • 해결: 재생목록 조회를 playlist.auto로 분기했다. 자동이면 레시피로 곡을 뽑고, 수동이면 담긴 곡을 그대로 준다. 화면은 같고 데이터 출처만 갈린다.

다음에 할 일

  • 시간대별로 재생목록이 알아서 바뀌게 하기
  • 곡과 곡 사이에 짧은 텀 두기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유료화 2단계 — 30초 미리듣기 컷, 음원 암호화
  • Creem 대시보드 설정(공개일 확정 후)
  • 반입을 검수 콘솔로 이전
  • 곡 제목을 한국어·영어 두 가지로
  • 부족한 분위기 채우기 — 경쾌·그루비·여름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기기 1대만 재생되도록 묶기
  • 앱 화면 더 다듬기 — 카드·가로 스크롤, 자켓 4분할, 추천 복제, 셔플·반복 점 표시
  • 계정별로 데이터 가르기 — 스케줄·재생목록·업종을 로그인한 계정 기준으로 (계정별 로그인은 붙었고 연결이 남았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실제 공간에 2주 틀어 보고 아쉬운 점 확인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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