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12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무드 이름 「이국적」을 「휴양」으로 바꿈. 태그 이름을 통째로 바꾸는 마이그레이션을 하나 추가해 곡 연결은 그대로 두고 이름만 갈았다.
    • 이유: 「이국적」은 보는 사람 기준의 말이다. 정작 그 곡들은 동남아·라틴 계열인데, 그쪽 사람에겐 이국적이 아니다. 곡이 주는 느낌(트로피컬·리조트) 자체를 가리키는 「휴양」이 치우침이 없다.
  • 「활기」 무드의 자동 태깅 키워드를 넓힘(lively·vibrant·dynamic 등). 사전이 좁아 놓치던 곡들이 이제 활기로 걸린다.

막힌 부분

  • 이름만 바꾸면 이미 붙은 태그 연결이 끊기나
    • 해결: 태그 행의 이름 컬럼만 UPDATE tags SET name='휴양' WHERE axis='mood' AND name='이국적'으로 갈았다. 곡↔태그 연결은 태그 id로 걸려 있어 이름을 바꿔도 그대로 유지된다.

다음에 할 일

  •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
  • 스케줄 등록을 사이드바 드래그·드롭으로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유료화 2단계 — 30초 미리듣기 컷, 음원 암호화
  • Creem 대시보드 설정(공개일 확정 후)
  • 반입을 검수 콘솔로 이전
  • 곡 제목을 한국어·영어 두 가지로
  • 부족한 분위기 채우기 — 경쾌·그루비·여름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기기 1대만 재생되도록 묶기
  • 앱 화면 더 다듬기 — 카드·가로 스크롤, 자켓 4분할, 추천 복제, 셔플·반복 점 표시
  • 계정별로 데이터 가르기 — 스케줄·재생목록·업종을 로그인한 계정 기준으로 (계정별 로그인은 붙었고 연결이 남았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실제 공간에 2주 틀어 보고 아쉬운 점 확인

Series: 룸톤 Roomtone


Sugges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