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11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홈 추천을 기본 재생목록 전부로 띄움. 업종별 맞춤 추천은 실제 손님이 늘어 통계가 쌓인 뒤로 미룬다.
  • 자동 편성 채널도 「자동」이라고만 뜨지 않고 곡수·길이가 보이게 함. 서버가 레시피 결과의 곡 수와 길이 합을 미리 계산해 목록에 실어 준다.
  • 곡과 곡 사이에 1초 텀을 넣음. 다음 곡이 곧바로 붙지 않고 살짝 숨을 쉰다.
  • 재생 스케줄을 붙임. 「몇 시부터 이 재생목록」을 매일 또는 요일별로 걸어 두면, 그 시각이 지난 곡이 끝나는 순간 다음 스케줄의 재생목록으로 넘어간다. 순차·랜덤도 고른다.
  • 스케줄 화면을 관리자에서 매장 탭으로 옮김.
    • 이유: 관리자는 로그스톤(개발자)이고, 스케줄은 매장이 자기 영업시간에 맞춰 거는 것이다. 등록 주체가 다르니 탭도 갈라야 한다.

막힌 부분

  • 여러 스케줄 블록 중 지금 틀 것을 어떻게 고르나
    • 해결: 블록마다 시작 분(start_min)을 두고, 현재 시각 이하이면서 가장 늦게 시작한 블록을 고른다. 시작 시각 기준이라 “9시 재즈, 12시 라운지”를 걸면 11시엔 재즈가 계속 나온다.
  • 스케줄 전환이 곡 중간에 끊기면 어색하다
    • 해결: 곡 경계에서만 확인한다. 재생 중인 곡이 끝나 다음 곡을 고르는 순간 활성 블록을 다시 보고, 바뀌었으면 그때 재생목록을 갈아탄다.
  • 1초 텀을 두면 앱을 닫거나 곡을 건너뛸 때 타이머가 남는다
    • 해결: 텀 대기용 타이머를 따로 들고, 정지·다음곡·화면 종료 때 취소한다. 남은 타이머가 엉뚱한 곡을 트는 걸 막는다.

다음에 할 일

  • 스케줄 등록을 사이드바 드래그·드롭으로 (지금은 폼 입력)
  • 검수 콘솔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유료화 2단계 — 30초 미리듣기 컷, 음원 암호화
  • Creem 대시보드 설정(공개일 확정 후)
  • 반입을 검수 콘솔로 이전
  • 곡 제목을 한국어·영어 두 가지로
  • 부족한 분위기 채우기 — 경쾌·그루비·여름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기기 1대만 재생되도록 묶기
  • 앱 화면 더 다듬기 — 카드·가로 스크롤, 자켓 4분할, 추천 복제, 셔플·반복 점 표시
  • 계정별로 데이터 가르기 — 스케줄·재생목록·업종을 로그인한 계정 기준으로 (계정별 로그인은 붙었고 연결이 남았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실제 공간에 2주 틀어 보고 아쉬운 점 확인

Series: 룸톤 Roomtone


Sugges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