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8번째 기록입니다. (총 22개)

오늘 한 일

  • 곡 삭제를 소프트 삭제 + 30일 휴지통으로 바꿈 — 지우면 바로 없애지 않고 사유를 달아 휴지통에 두었다가 30일 뒤 영구 삭제. 음원 파일은 남겨 복원 가능
    • 이유: 실수로 지운 곡을 되살릴 여지를 두고, “왜 뺐는지”가 나중 판단(복원·재생산)의 근거가 되게. 바로 지우면 이 둘이 다 사라진다
  • 삭제 사유를 필수로 — 프리셋(보컬 섞임·중복·저품질·끝 잘림·분위기 안 맞음)이나 직접 입력. 사유가 비면 삭제 버튼이 안 눌린다
  • 관리자 앱에 휴지통 화면 추가 — 삭제된 곡·사유·남은 보관일을 보고 복원·즉시 영구삭제·비우기
  • 검수 콘솔의 삭제도 사유를 달아 소프트 삭제로 연결
  • 검수 콘솔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만듦 — 더블클릭하면 로컬 서버까지 알아서 켜고 콘솔을 연다

막힌 부분

30일 지난 곡을 언제 진짜로 지우나

소프트 삭제한 곡을 30일 뒤 영구 삭제해야 하는데, 서버가 스스로 도는 예약 작업(정해진 시각마다 자동 실행)을 붙이려면 배포 설정이 따라온다. 파일럿 단계엔 과해서, 휴지통을 열 때 30일 지난 것을 그 자리에서 정리하게 했다. 휴지통을 안 열면 안 지워지지만, 어차피 열어봐야 관리하는 화면이라 그때 정리하면 된다.

  • 해결: 지금은 휴지통 열 때 만료분 정리. 자동 예약 정리는 공개 시점에 재검토.

다음에 할 일

  • 검수 콘솔 재시작 후 끝잘림 18곡 페이드 처리
  • 유료화 2단계 — 미가입자 재생을 실제로 30초에서 끊기, 음원 암호화
  • Creem 대시보드 설정(구독 상품·결제 연결) — 공개일이 정해지면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예약 작업) 붙일지 검토
  • 9월부터 반입을 검수 콘솔로 이전
  • 곡 제목을 한국어·영어 두 가지로
  • 부족한 분위기 채우기 — 경쾌·그루비·여름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시간대별로 재생목록이 알아서 바뀌게 하기
  • 기기 1대만 재생되도록 묶기
  • 앱 화면 더 다듬기 — 카드·가로 스크롤, 재생목록 자켓 4분할, 추천 복제, 셔플·반복 점 표시
  • 계정별로 데이터 가르기 — 스케줄·재생목록·업종을 로그인한 계정 기준으로 (계정별 로그인은 붙었고 연결이 남았다)
  • 실제 공간에 2주 틀어 보고 무엇이 아쉬운지 확인하기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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