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29번째 기록입니다. (총 30개)

오늘 한 일

  • 재생 기록에서 1년 뒤 계정을 떼는 처리를 넣었다. 방침에는 적혀 있는데 코드에 없었다(막힌 부분).
  • 앱 아이콘 여백을 폰에서 확인했다. 괜찮아서 이 줄을 닫았다.
  • 미뤄 둔 일 스물셋을 한 줄씩 갈랐다. 바로 할 수 있는 것 여섯, 기다려야 하는 것 열여섯, 이미 끝난 것 하나로 나뉘었다.
    • 이미 끝난 것은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이다. 분위기 태그가 없는 승인곡이 0이라 진작 끝나 있었는데 로그에 계속 이월되고 있었다.

막힌 부분

방침에 적은 기간을 서버가 반만 지키고 있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보관기간이 둘 적혀 있다. 서버가 실제로 그걸 지우는지 확인했다. 「확인했다」 한 줄로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체험 기록은 돌고 있었다. 체험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볼 때마다 1년 지난 기록을 지운다.

재생 기록은 아니었다. 계정을 지우는 자리가 탈퇴 처리 한 곳뿐이었다. 방침에는 「1년 뒤 계정을 뗀다」고 적혀 있는데 서버는 하지 않고 있었다.

지금 어긋난 건 없다. 재생 기록에 계정을 붙이기 시작한 게 일주일 전이라 1년이 안 지났다. 내년 가을이 되기 전에 잡은 셈이다.

  • 해결: 재생할 때 같이 돌되 하루 한 번만 돌게 넣었다. 재생은 잦아서 매번 돌리면 부담이 된다.
  • 교훈: 기간을 적는 곳과 그 기간을 실행하는 곳이 다르면 어긋난다. 방침은 글로 적고 끝나지만 코드는 누가 만들어야 돈다.
  • 남은 판단: 이 프로젝트에는 정해진 시각에 저절로 도는 작업이 없다. 기간이 걸린 정리는 전부 「누가 그 길을 지날 때 같이 도는」 방식으로 하나씩 만들어야 한다.

다음에 할 일

  • 첫 알리기 — 제품 페이지·쇼츠·매장 지인. 웹 결제가 닫혀 있는 동안은 앱 설치로만
  • Creem 결제 한 바퀴 — 매장이 여럿인 고객에겐 이 길뿐이라 유일한 결제 경로 검증이다
  • 판매 페이지 검색 노출 차단 — 샵에 두 번 물었는데 아직 안 걸려 있다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뀔 때 로딩이 한참 걸리는 것 — 테스트 구독 만료(5분)로 재현
  • 「이 달의 신곡」 자리 — 매달 곡이 는다고 써 놓고 앱에 보여 줄 화면이 없다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빠르기로 초기값만 넣어 둔 상태다
  • 얇은 조합 채우기 — 앰비언트·보사노바 분위기 확장, 봄 23곡. 생성 계획으로
  • 한 달 뒤 요금제를 계속 둘지 정하기 — 읽기를 줄였으니 실측으로 판단
  • 12월에 스토어 외부 결제 정책 확인 — 한국 적용 약관과 표기 요건
  • 로그스톤 샵 룸톤 상품 페이지에 스토어 이미지 올리기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붙일 때 데이터 보안 답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함께
  • 웹에서 듣기 — PC만 쓰는 매장이 나오면 웹판과 윈도우 앱을 비교해 정하기
  • 로그스톤 샵의 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 조항 회신을 받아 웹 페이지 문구 맞추기
  • 우리 쪽 장애로 못 들은 기간 이용 기간 늘려 주기 — 구현 뒤 로그스톤 샵에 회신
  • 다음 곡 주소 미리 받기 검토 — 재생 횟수 기록을 떼는 것과 같이
  • 안드로이드 패키지에 딸려 오는 윈도우용 재생 엔진 빼기 검토(다운로드 6MB 남짓)
  • 매장 안내방송 — 지정 시각에 한 번 끼어들고 복귀. 음원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의 로컬 파일을 고른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곡 풀은 분위기별 깊이로 보강, 곡 하나로 만드는 스테이션(출시 후)
  • 록·메탈 곡 마스터링 — 할지 말지 미정
  • 스케줄 화면 쪼개기 — 651줄에 상태·타임라인·격자·시트가 한 파일에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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