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25번째 기록입니다. (총 25개)

오늘 한 일

  • 둘러보기의 얇은 조합을 파고들다 장르가 아예 없는 곡이 100곡이라는 걸 찾았다. 승인 744곡 중 100곡이다.
    • 전부 솔로 피아노 계열 다섯 묶음이었다. 호텔 로비 그랜드 피아노 51, 인상주의 솔로 피아노 43, 솔로 피아노 아다지오 3, 피아노 라운지 2, 파리 카페 뮈제트 왈츠 1.
    • 원인은 자동 분류 사전에 그 말들이 없어서였다. 클래식으로 걸리는 말이 세 개뿐이라 「인상주의」·「드뷔시풍」 같은 말은 아무 데도 안 걸렸다.
  • 이 100곡을 어느 장르로 볼지 정했다.
    • 「라운지」는 새로 만들지 않기로 했다. 이유: 라운지는 어디에 트느냐지 무슨 음악이냐가 아니다. 룸톤엔 업종 축이 따로 있으니 장르 축에 용도를 섞지 않는다.
    • 인상주의 43곡과 뮈제트 왈츠 1곡은 클래식, 호텔 로비 51곡과 아다지오 3곡은 뉴에이지(새로 만듦), 피아노 라운지 2곡은 재즈로.
  • 사전에 빠진 말을 넣었다. 클래식에 인상주의·드뷔시·사티·쇼팽·야상곡 등, 뉴에이지에 뉴에이지·컨템포러리 피아노·솔로 그랜드 피아노 등.
    • 「호텔 로비」·「라운지」 같은 말은 넣지 않았다. 용도 말을 장르 사전에 넣으면 재즈 편성의 호텔 로비 곡도 뉴에이지로 끌려간다.
    • 「집시 재즈」도 재즈와 겹쳐서 넣지 않았다. 한 낱말이 두 장르에 걸리면 어느 쪽이 붙을지 예측할 수 없다.
  • 결과를 다시 세었다. 장르 없는 곡 100 → 0, 분위기×장르 조합 83 → 89개. 다만 한 자리 조합은 10 → 12개로 줄지 않았다(막힌 부분).

막힌 부분

  • 분류를 채웠는데 한 자리 조합이 줄지 않았다.
    • 원인: 열두 개 중 열 개는 앰비언트 34곡, 보사노바의 비주류 분위기, 클래식 주변 분위기다. 곡 수 자체가 적어서 분류로는 못 고친다. 나머지 둘(그루비+클래식, 로맨틱+클래식)은 클래식으로 옮긴 뮈제트 왈츠 한 곡이 만든 것이다.
    • 남은 판단: 채우려면 생성으로 가야 한다. 앰비언트와 보사노바의 분위기 확장, 봄(23곡)이 후보다.
  • 계절을 고른 조합은 하나도 안 변했다.
    • 원인: 그 100곡에 계절 태그가 없다. 계절이 붙은 곡은 전체에서 174곡뿐이다.
    • 남은 판단: 겨울 52곡과 크리스마스 52곡이 완전히 같은 묶음이라, 12월엔 어느 칸을 골라도 결과가 같다. 두 칸을 합칠지 정해야 한다.

곡 하나짜리 장르를 만들었다가 되돌렸다

파리 카페 뮈제트 왈츠 한 곡은 「월드가 있으면 월드로, 없으면 클래식으로」 하기로 정했다. 월드는 없는 장르였는데 새로 만들어졌고, 그러자 그 장르에 곡이 하나만 든 상태가 됐다.

조합을 세 보니 한 자리 조합이 10개에서 15개로 늘어 있었다. 늘어난 다섯 개가 전부 그 한 곡이 만든 것이었다. 한 곡이 분위기를 다섯 개 갖고 있으니, 그 곡만 있는 장르는 분위기와 만나는 자리마다 1곡짜리 조합이 된다. 얇은 조합을 줄이려고 시작한 일이 얇은 조합을 늘린 셈이다.

그래서 월드를 지우고 그 곡을 클래식에 넣었다. 조합은 12개로 돌아왔다.

  • 해결: 마이그레이션을 하나 더 만들어 장르를 지우고 곡을 옮겼다.
  • 교훈: 곡 하나짜리 분류 칸은 만들지 않는다. 고르는 칸이 하나 늘 때 그 칸이 다른 축과 만나 몇 개의 조합이 되는지 같이 센다. 「없으면 기존 칸으로」라는 예외가 붙어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다음에 할 일

  • 사전 변경을 운영에 배포 — 새로 반입하는 곡부터 적용된다
  • 얇은 조합 채우기 — 앰비언트·보사노바 분위기 확장, 봄 23곡. 생성 계획으로
  •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한 칸으로 합칠지 정하기 — 지금 두 칸이 같은 52곡이다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뀔 때 로딩이 한참 걸리는 것 — 테스트 구독 만료(5분)로 재현
  • 앱 아이콘 여백 — 세 번째 번들에 들어갔지만 폰에서 아직 확인 못 함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빠르기로 초기값만 넣어 둔 상태다
  • 곡 풀은 분위기별 깊이로 보강, 곡 하나로 만드는 스테이션(출시 후) — 계정별 재생 기록을 남길지부터
  • 록·메탈 곡 마스터링 — 할지 말지 미정
  • Workers 유료 요금제 — 손님이 생기면
  • 플레이 콘솔 남은 설정 — 앱 콘텐츠(포그라운드 서비스 신고 등), 스토어 등록정보와 이미지(한국어·영어), 내부 테스트 한 바퀴(가입·체험·결제·해지·회원 탈퇴)
  • 심사 넣기 전 심사용 계정에 구독 켜기, 앱 액세스 안내에 「동시 재생 1대·이 기기에서 재생」 한 줄 — 심사 끝나면 되돌리기
  • 결제 시험에 쓴 계정을 남길지 지울지 정하기
  • 판매 페이지를 공개하기 직전에 Creem 결제 한 바퀴 — 안 되면 웹 구독 버튼을 감추고 앱에서 구독하게
  • 로그스톤 샵 룸톤 상품 페이지에 스토어 이미지 올리기
  •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실제로 열어 새 비밀번호로 바꾸고 로그인까지 확인
  • Creem을 계속 둘지·플레이 외부 결제 프로그램 등록 — 실제 고객 열 명 뒤나 웹 버전을 만들 때 다시 보기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붙일 때 플레이 데이터 보안 답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함께
  • 웹에서 듣기 — PC만 쓰는 매장이 나오면 웹판과 윈도우 앱을 비교해 정하기
  • 로그스톤 샵의 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 조항 회신을 받아 웹 페이지 문구 맞추기
  • 우리 쪽 장애로 못 들은 기간 이용 기간 늘려 주기 — 구현 뒤 로그스톤 샵에 회신
  • 다음 곡 주소 미리 받기 검토 — 재생 횟수 기록을 떼는 것과 같이
  • 안드로이드 패키지에 딸려 오는 윈도우용 재생 엔진 빼기 검토(다운로드 6MB 남짓)
  • 매장 안내방송 — 지정 시각에 한 번 끼어들고 복귀. 음원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의 로컬 파일을 고른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
  • 스케줄 화면 쪼개기 — 651줄에 상태·타임라인·격자·시트가 한 파일에. 출시 뒤로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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