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톤 Roomtone 23
이 글은 룸톤 Roomtone 시리즈의 24번째 기록입니다. (총 25개)
오늘 한 일
- 남은 일 목록에 있던 것을 실제로 확인해 둘을 지웠다.
- 보류곡 검수 — 운영에 보류곡이 0곡이다. 744곡 전부 승인 상태였다.
- 보컬 표시된 곡도 0곡, 영어 제목 없는 곡도 0곡이었다.
- 에너지가 비어 있던 다섯 곡을 채웠다. 곡 빠르기를 재서 초기값을 넣고, 최종 판단은 귀로 하도록 남겼다(막힌 부분).
- 검수 콘솔을 쓰기 편하게 여섯 군데 고쳤다.
- 반입 탭에 키보드 조작 — 위아래로 곡 이동, 스페이스로 재생·정지, 끝 12초 듣기, 엔터로 다음 곡. 지금 보고 있는 곡은 테두리로 표시한다.
- 새 곡 카드에 비슷한 프롬프트 입력칸이 둘이던 것을 하나로 합쳤다.
- 실행이 끝나면 「실패 N곡만 보기」 버튼이 뜬다. 예전엔 스크롤하며 빨간 카드를 찾아야 했다.
- 파일만 옮기는 처리(탈락·중복)에 「되돌리기」를 붙였다. 잘못 골라도 원래 폴더로 돌아간다.
- 파일을 창 아무 데나 놓아도 받는다. 예전엔 「새 곡」 칸까지 스크롤해야 했다.
- 스크롤해도 진행 표시와 버튼이 위에 남게 헤더를 고정했다.
- 보컬 의심 단계를 콘솔에서 걷어냈다.
- 이유: 가사가 들리는 곡은 곡을 고를 때 애초에 받지 않는다. 그래서 반입에서 묻지도 재지도 않는다. 자동 검사는 이미 지난주에 껐고, 사람에게 묻는 것까지 뺐다.
- 반입의 「보컬 의심」 묶음과 곡마다 고르던 보컬 여부, 검수의 보컬 필터·「보컬 승인」 버튼을 없앴다. 검수 숫자키는 1 승인 · 2 삭제 · 3 건너뛰기로 당겼다.
- 앱의 보컬 칩과 재생목록 조건은 남겼다. 나중에 보컬 있는 곡을 한 곡이라도 들이면 그 자리가 필요하다.
- 둘러보기에서 분위기와 장르를 고르면 결과가 한 자리인 조합을 세어 봤다. 실제 존재하는 조합 83개 중 한 자리가 10개였고, 아홉 개가 보사노바·앰비언트·클래식에서 나왔다. 정리 방향은 백로그에 적었다.
막힌 부분
- 나흘 전에 규칙으로 적어 뒀는데 또 그랬다 — 남은 일 목록을 보고 이미 끝난 검사를 다시 돌렸다.
- 원인: 목록을 열면 바로 손이 가고, 「도구 기록부터 본다」는 규칙은 문서 안에 있어서 그때 눈에 없다.
- 해결: 규칙을 문서에 적는 것만으로는 안 지켜졌다. 검사 도구가 시작할 때 「지난번에 검사한 곡 N곡은 건너뜁니다」를 먼저 찍게 해, 규칙이 작업하는 자리에서 보이게 할 차례다(다음에 할 일).
- 「원본이 없다」는 말을 보고 그럼 재생은 되는 거냐고 물었다.
- 원인: 두 파일이 다른 자리에 있다는 게 말에 안 담겨 있었다. 원본은 작업용이고 매장에 나가는 건 서버에 올라간 파일이다.
- 해결: 다섯 곡을 실제로 받아 보니 정상이었고 재생 기록도 있었다. 원본이 없으면 못 하는 건 파일을 다시 굽는 일뿐이다.
빠르기를 잰 값 하나가 아침 피아노를 활기찬 곡으로 만들었다
에너지가 빈 다섯 곡의 빠르기를 재니 「창가의 아침 피아노」가 129로 나왔다. 아침 라운지 피아노가 그 속도일 리 없다. 느린 곡의 박자를 두 배로 세는 오탐이고, 앞선 로그 4에서 한 번 겪은 것이다.
접는 기준을 낮춰 다시 재니 64.6이 나왔고, 그 값이 곡과 맞았다. 나머지 넷은 처음부터 느리게 나와 그대로 썼다.
- 해결: 다섯 곡에 에너지 2·1·1·1·2를 초기값으로 넣었다. 관리 화면에서 귀로 듣고 고칠 수 있다.
- 교훈: 자동으로 잰 값이 곡의 성격과 어긋나면 값을 믿지 말고 재는 방식의 알려진 오탐을 먼저 본다.
다음에 할 일
- 구독이 끝나 미리듣기로 바뀔 때 로딩이 한참 걸리는 것 — 테스트 구독 만료로 재현
- 앱 아이콘 여백 — 세 번째 번들에 들어갔지만 폰에서 아직 확인 못 함
- 자동 분류가 안 된 5곡 에너지를 귀로 확정 — 빠르기로 초기값만 넣어 둔 상태다
- 검사 도구가 시작할 때 「지난번에 검사한 N곡은 건너뜁니다」를 먼저 찍게 하기 —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작업하는 자리에 두기
- 분위기+장르·계절 조합이 한 자리인 것 정리 — 방향은 백로그에
- 곡 풀은 분위기별 깊이로 보강, 곡 하나로 만드는 스테이션(출시 후) — 계정별 재생 기록을 남길지부터
- 록·메탈 곡 마스터링 — 할지 말지 미정
- Workers 유료 요금제 — 손님이 생기면
- 플레이 콘솔 남은 설정 — 앱 콘텐츠(포그라운드 서비스 신고 등), 스토어 등록정보와 이미지(한국어·영어), 내부 테스트 한 바퀴(가입·체험·결제·해지·회원 탈퇴)
- 심사 넣기 전 심사용 계정에 구독 켜기, 앱 액세스 안내에 「동시 재생 1대·이 기기에서 재생」 한 줄 — 심사 끝나면 되돌리기
- 결제 시험에 쓴 계정을 남길지 지울지 정하기
- 판매 페이지를 공개하기 직전에 Creem 결제 한 바퀴 — 안 되면 웹 구독 버튼을 감추고 앱에서 구독하게
- 로그스톤 샵 룸톤 상품 페이지에 스토어 이미지 올리기
-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실제로 열어 새 비밀번호로 바꾸고 로그인까지 확인
- Creem을 계속 둘지·플레이 외부 결제 프로그램 등록 — 실제 고객 열 명 뒤나 웹 버전을 만들 때 다시 보기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붙일 때 플레이 데이터 보안 답과 개인정보처리방침도 함께
- 웹에서 듣기 — PC만 쓰는 매장이 나오면 웹판과 윈도우 앱을 비교해 정하기
- 로그스톤 샵의 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 조항 회신을 받아 웹 페이지 문구 맞추기
- 우리 쪽 장애로 못 들은 기간 이용 기간 늘려 주기 — 구현 뒤 로그스톤 샵에 회신
- 다음 곡 주소 미리 받기 검토 — 재생 횟수 기록을 떼는 것과 같이
- 안드로이드 패키지에 딸려 오는 윈도우용 재생 엔진 빼기 검토(다운로드 6MB 남짓)
- 매장 안내방송 — 지정 시각에 한 번 끼어들고 복귀. 음원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기기의 로컬 파일을 고른다
- 휴지통 30일 자동 정리 붙일지 검토
- 넓힌 키워드로 기존 곡 무드 백필
- 스케줄 화면 쪼개기 — 651줄에 상태·타임라인·격자·시트가 한 파일에. 출시 뒤로
Series: 룸톤 Room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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