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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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시리즈의 5번째 기록입니다. (총 13개)
오늘 한 일
페이지를 여는 것보다 잠시 닫는 쪽이 더 조심스러웠다.
Sandrop 소개 페이지 임시 비공개
- 스토어 심사가 길어져 “곧 공개” 상태가 계속 노출되는 게 어색해서, 소개 페이지와 홈 카드를 잠시 내림
- 앱에 내장돼 있고 스토어에 제출한 방침·약관 주소는 그대로 살려 둠 — 이게 죽으면 심사에 문제가 생긴다
- 페이지 내용은 전부 남겨 두고 제품 데이터의 스위치로만 껐고, 되살리는 절차를 문서에 적어 둠
- 요청함으로 Sandrop 쪽에 통보 — 내린 것은 소개 페이지뿐이니 앱을 다시 빌드하거나 스토어 양식을 고칠 필요는 없다고
메트로놈 업데이트 내역
- 메트로놈 제품 페이지에도 버전별 업데이트 내역을 붙임
- 메트로놈은 코드 저장소가 비공개라 KeyBloom처럼 릴리스 목록을 가져올 수 없어서, 내역을 적은 파일을 샵 저장소에 두고 빌드할 때 읽는 방식으로 감
- 형식은 KeyBloom과 맞춤 — 버전과 날짜를 제목으로, 본문은 구분선 위 한국어 아래 영어. 화면 구성도 기존 것을 그대로 재사용해 새 스타일 없이 붙음
- 라이브 버전만 싣기로 하고 세 개로 시작했는데, 저녁에 두 버전이 더 올라와 이어붙임 — 다섯 개가 되면서 접기 버튼이 자동으로 생김
그 밖
- 공식 이메일 점검 요청에 회신 — 사이트로 나가는 코드의 이메일이 전부 하나로 통일돼 있는지 확인하고, 메일 수신 방식이 바뀐 것도 문서에 갱신
막힌 부분
페이지를 닫되 주소 하나는 반드시 살려야 했다
소개 페이지와 방침 페이지가 같은 주소 아래에 있어서, 무심코 지우면 앱에 박힌 방침 주소까지 함께 죽는다. 어느 것이 계약이고 어느 것이 홍보물인지 갈라서, 제품 페이지 두 개만 내리고 방침·약관은 그대로 뒀다.
-
해결: 지운 뒤 빌드 결과에서 방침·약관 주소가 살아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복구 절차까지 문서에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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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검증에서 접기 버튼이 있다고 잘못 나옴
- 원인: 버튼을 찾는 검사가 화면의 버튼이 아니라 스크립트 안에 적힌 이름까지 세고 있었음
- 해결: 실제 요소만 세도록 조건을 좁혀 다시 확인
다음에 할 일
- Sandrop 심사 통과 시 소개 페이지 복구와 스토어 링크 연결
- 메트로놈 새 버전이 올라오면 업데이트 내역 이어붙이기
- Pawbit 분석 도구 도입 확정 시 방침에 항목 추가
- 중복 파일 찾기 앱은 손질 후 샵 등록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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