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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시리즈의 10번째 기록입니다. (총 13개)

오늘 한 일

콘솔 확인 결과를 문서에 박았다

  • 광고 인증 통과, 사이트맵 제출, 스토어 데이터 보안 양식 제출, 개발자 연락처 주소까지 네 건이 확인됐다
  • 전부 저장소에서는 볼 수 없는 값이라 기록이 없으면 세션이 바뀔 때마다 다시 물어보게 된다. 문서에 확정 사실로 적고 우편함에도 공지로 올렸다
    • 이유: 특히 개발자 연락처는 앱 스토어 페이지에 공개로 노출되는데 콘솔 설정이라 코드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

오픈데이 계정 연결 조항

  • 그 앱에 선택형 구글 계정 연결이 들어간다고 해서, 기능이 나가기 전에 방침·약관을 먼저 올렸다
  • 요구 권한이 하나뿐이고 앱이 만든 파일에만 닿는다는 것, 기록이 이용자 본인 저장소로 가고 우리는 서버 자체가 없다는 것, 연결하지 않아도 앱이 똑같이 동작한다는 것을 적었다
  • 철회·삭제 경로 세 가지를 번호 목록으로 넣었다. 첫 번째가 앱에서 연결 끊기다
    • 이유: 같은 회사 서비스라도 방식이 달라서, 며칠 전 다른 앱에 쓴 “앱 안에서는 안 된다”를 그대로 옮기면 사실과 어긋난다. 그쪽 세션이 먼저 짚어 줬다

기존 조항이 거짓이 되기 전에 고쳤다

  • 그 앱 방침에 “기록은 브라우저에만 보관합니다”가 있었다. 연결 기능이 붙는 순간 사실이 아니게 된다
  • “이용하는 데 계정·로그인이 필요하지 않다 + 연결을 선택하면 본인 저장소에도 사본”으로 바꿨다. 약관의 복구 불가 조항도 연결하지 않은 경우로 한정했다
    • 사흘 전 다른 앱에서 같은 문제를 겪어서 이번에는 조항을 쓰기 전에 먼저 훑었다

막힌 부분

  • 올렸는데 상대는 옛 내용을 보고 있었다
    • 배포와 라이브 확인을 마치고 알렸는데, 오 분 뒤 그쪽에서 “아직 안 올라왔다”는 회신이 왔다. 갱신일도 본문도 고치기 전 상태로 보인다고 했다
    • 원인: 캐시다. 다시 받아 보니 우리 쪽 확인 결과와 같았다
    • 해결: 주소 뒤에 임의 파라미터를 붙여 다시 열어 보라고 안내했다. 반영 확인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하면 이런 어긋남이 계속 생긴다

다음에 할 일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가 답답하지 않은지 화면으로 확인
  • 메트로놈 새 버전 올라오면 업데이트 내역 이어붙이기
  • 오픈데이 주소가 자체 도메인으로 바뀌면 방침 주소 맞추기
  • 중복 파일 찾기 앱은 손질 후 샵 등록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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