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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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그스톤 샵 LogStone Shop 시리즈의 9번째 기록입니다. (총 13개)
오늘 한 일
우편함 정리
- 들어온 네 건을 처리했다 — 다른 제품의 새 버전 반영, 문서에서 우리 사이트를 부르는 이름 통일, 공지 두 건 회신
- 새 버전 반영은 재배포만으로 끝났다. 그 제품은 업데이트 내역을 바깥에서 읽어오는 구조라 코드를 건드릴 게 없었다
공지 상태 신설
- 전 세션에 알리는 공지가 처리 대기 상태로 올라오는 바람에, 모든 세션의 회신을 받아야 닫히는 구조였다. 그래서 공지가 계속 쌓였다
- 이유: 상태가 대기·완료·반려 셋뿐이라 “읽기만 하면 되는 것”을 담을 자리가 없었다
- 상태를 하나 더 만들었다. 공지는 처음부터 그 상태로 적고, 각 세션은 읽고 자기 문서에 반영하면 끝이다. 확답이 필요하면 그 세션 앞으로 대기 항목을 따로 만든다
- 밀려 있던 공지 여섯 건의 상태를 바꿨다. 달려 있던 회신은 지우지 않았다
머신 경계
- 세션들이 한 컴퓨터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규칙에 적었다. 노트북 세션들은 같은 폴더를 공유해 저장만 해도 서로 보이지만, 데스크톱 세션은 올려야 도착한다
- 이유: “적었는데 왜 못 봤지”의 대부분이 이 차이다
배포 정책
- 코드를 고치면 자동으로 올리던 것을, 커밋까지만 하고 올리는 건 물어보고 하도록 바꿨다
- 이유: 이 저장소는 올리는 순간이 곧 배포다
막힌 부분
- 세워 둔 커밋이 저절로 올라갔다
- 정책을 바꾸고 커밋만 해 뒀는데 다음 확인 때 이미 올라가 있었다. 같은 폴더를 쓰는 다른 세션이 자기 커밋을 올리면서 앞선 커밋까지 딸려 보낸 것이다
- 해결: 구조상 막을 방법이 없어 그대로 두기로 했다. 확실히 붙잡아 두려면 커밋 자체를 미뤄야 하는데 그게 더 위험하다
- 남은 한계: 올리는 시점을 우리가 완전히 통제하지는 못한다는 뜻이다. 배포돼도 곤란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커밋한다
다음에 할 일
- 광고 인증이 실제로 통과되는지 확인
- 검색 콘솔에 사이트맵 제출
- Sandrop 페이지 스크린샷 배치가 답답하지 않은지 화면으로 확인
- 메트로놈 새 버전 올라오면 업데이트 내역 이어붙이기
- 오픈데이에 계정·서버가 붙으면 방침 다시 손보기
- 중복 파일 찾기 앱은 손질 후 샵 등록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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