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오픈데이 Openday 시리즈의 13번째 기록입니다. (총 13개)

오늘 한 일

  • 이월 사슬이 끊긴 자리 셋을 고치고 배포했다
    • 이유: 이 앱을 실제로 쓰는 사람이 목요일에 옮겨온 일이 있었는데 금요일에 앱을 안 켜고 월요일에 켜니 그 일이 목요일에 미완료로 그냥 끝나 있었다고 했다. 만든 쪽에서는 검증까지 해 둔 자리라 나온 적 없는 증상이다
    • 맞추기가 끝날 때마다 넘길 일을 한 번 더 찾게 했다. 이미 옮긴 일에는 옮긴 표시가 남아서 여러 번 돌아도 두 번 끌려오지 않는다
    • 맞추기가 드라이브 것을 내려받은 뒤에 이 브라우저 기록을 읽게 했다
    • 맞추기가 항상 오늘 날짜를 쓰게 했다
    • 넘기기 검증에 「목요일 기록이 동기화로 늦게 도착하는 경우」를 넣었다. 넘기기 20개·집계 21개 통과
  • CLAUDE.md 이월 절에 이번 보고와 원인 후보 셋을 적었다

막힌 부분

규칙은 맞는데 그 규칙을 도는 순서가 틀렸다

같은 조건(목요일에 옮겨옴, 도장 없음, 금요일 안 엶, 월요일에 엶)을 도메인 코드(화면과 저장을 뺀, 규칙만 담은 부분)로 그대로 돌려 보면 월요일로 제대로 따라온다. 그래서 규칙은 용의자가 아니었다.

대신 앱에서 같은 증상이 나는 길이 셋 있었다.

  1. 넘길 일 찾기가 드라이브 맞추기보다 먼저 한 번만 돌았다. 이 브라우저에 목요일 기록이 아직 없으면(그날 다른 기기에서 열었으면) 못 찾고, 기록은 맞추기로 늦게 들어오는데 그 뒤로 다시 찾지 않았다.
  2. 맞추기가 드라이브 것을 내려받기 전에 이 브라우저 기록을 복사해 뒀다. 내려받는 동안 새로 저장된 것을 그 옛 복사본이 덮는다.
  3. 맞추기 함수가 만들어진 날의 날짜를 쥐고 있었다. 탭을 켜 둔 채 주말을 넘기면 월요일 첫 맞추기가 목요일 기록을 다시 읽는다.
  • 해결: 셋 다 막았다. 맞춘 뒤 한 번 더 찾기, 내려받은 뒤에 읽기, 오늘 날짜 받기
  • 남은 한계: 실제 원인이 셋 중 무엇이었는지는 그 기기의 기록을 봐야 안다. 그 자리에서 새로고침했을 때 일이 따라왔다면 1번이다
  • 이 셋은 「계산이 맞는가」를 보는 검사로는 안 잡힌다. 부르는 자리와 순서를 보는 검사가 따로 필요하다

다음에 할 일

  • 언어 — 문구가 코드 곳곳에 박혀 있어 옮기려면 먼저 한곳으로 모아야 한다. 안 하기로 했다
  • 모바일 화면 재설계 — 「안 깨지게」까지만 하고 멈춘다. 폰으로 쓰는 사람이 실제로 생기면 다시 연다
  • 자정을 넘길 때 이월 훑기가 실제로 다시 도는지 — 계산은 확인됐고 화면에 붙는 부분만 남았다
  • 애드핏 새 매체 심사 상태 확인 — 「운영중」이 되어야 광고가 채워진다
  • 이번 이월 버그의 실제 원인 가리기 — 쓰는 사람에게 그날 새로고침했을 때 일이 따라왔는지 확인

Series: 오픈데이 Ope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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