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androp 시리즈의 10번째 기록입니다. (총 23개)

오늘 한 일

  • 캔버스 가독성 3겹
    • 미채움 가이드 선명화 — 원색을 20%만 남기던 걸 50%로. 무슨 색을 부어야 할지 안 보이던 게 원인이었다
    • 채움 표면 크러스트 — 채운 데까지 스카이라인을 따라가는 어두운 선. 처음엔 상단 가로선만 그어 계단이 끊겨 보여서, 옆이 빈 노출면(세로 단차)에도 선을 긋고 두께를 키움
    • 다음 받을 칸 펄스 — 지금 바로 모래가 앉을 칸을 원색에 가깝게 은은히 깜빡임. 그 칸들의 색 집합이 곧 “지금 부을 수 있는 색”
  • 엎은 양동이 색을 모래색과 일치
    • 이유: 어제 비활성 양동이를 엎어놓기로 바꿨는데, 엎은 통이 스프라이트 착색(곱셈) 때문에 크림톤·음영이 섞여 보드 모래색과 다른 색으로 읽혔다
    • 뚜껑 바닥에 순수 원색 원반(모래 원반과 같은 색 소스)을 얹어 왜곡 없이 같은 색이 되게. 원반 위치도 스프라이트의 실제 바닥면(정중앙이 아니라 위쪽 넓적한 타원)에 맞춤
  • 내보낼 수 있는 칸의 바닥 자체를 밝게
    • 이유: 링·글로우만으로는 구분이 약하다는 피드백. 지금 꺼낼 수 있는 칸은 바닥 면도 흰색 쪽으로 밝혀 나갈 수 있는 곳/없는 곳이 면으로 갈리게. 링·글로우까지 더해 이중 신호
  • 디버그 모드 토글
    • 설정 탭에 켜면 지나간 레벨도 재플레이. 출시 빌드(kDebugMode=false)에선 토글도 안 보이고 게이트도 무효라 이중으로 막힘. 출시 전 제거 대상으로 문서에 기록

막힌 부분

  • 크러스트가 끊긴 점선처럼 보였다.
    • 원인: 채움 표면의 상단 변에만 선을 그었는데, 열마다 높이가 달라 생기는 세로 단차 면에는 선이 없었다
    • 해결: 옆 이웃이 빈 노출면(좌·우)에도 같은 선을 그어 계단 윤곽이 이어지게
  • 엎은 통 원반이 가운데 떠 있어 어색했다.
    • 원인: 원반을 타일 정중앙에 정원으로 그렸는데, 스프라이트의 바닥면은 위쪽의 넓적한 타원이다
    • 해결: 이미지를 직접 열어 바닥면 위치·모양(세로 27% 지점, 가로로 넓은 타원)을 재서 원반을 거기에 맞춤

다음에 할 일

  • 승리 화면에서 어떤 버튼을 누르든 광고가 나오게 (지금은 목록 복귀에만)
  • 게임 중 좌상단 뒤로가기를 우상단 일시정지로 (계속·다시 시작·목록)
  • 벨트 슬롯을 광고 보고 1칸 늘리기 (그 판만)
  • 일일 접속 랜덤 보상

Series: Sa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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