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androp 시리즈의 14번째 기록입니다. (총 38개)

오늘 한 일

  • 열쇠 기믹에 이동 연출을 넣음
    • 열쇠 바스켓을 탭하면 바구니는 정상적으로 엘리베이터로 가고, 열쇠 아이콘만 떨어져 나와 자물쇠로 날아감
    • 화면상 길막은 열쇠가 닿을 때 열림
  • 기믹이 처음 나오는 레벨(로프 51·물음표 101·열쇠 251)을 튜토리얼처럼 쉽게 만듦
    • 이유: 새 규칙을 배우는 판이 어려우면 기믹을 이해하기 전에 튕긴다
  • 난이도 배지가 “매우 어려움”에서 “매우 어려”로 잘리던 것을 고침
  • 알아보기 어렵거나 오해 소지가 있는 도안 6종을 뺌 (담배·공중부양·뽀뽀·증권차트 등)
  • 열쇠 표식을 우하단에 작게 붙여 바구니 색이 보이게 함

막힌 부분

  • 난이도 배지가 반토막 나던 것
    • 원인: 배지가 든 열이 옆의 빈 공간(Spacer)과 가로폭을 반씩 나눠 가져, 배지가 들어갈 자리가 모자랐다
    • 해결: 빈 공간을 없애 배지 열이 남는 폭을 다 받게 함
  • 커진 열쇠 표식이 바구니를 덮어버림
    • 원인: 열쇠를 눈에 띄게 하려고 가운데에 크게 그렸더니 바구니 색이 안 보였다
    • 해결: 바구니와 열쇠를 아예 분리. 바구니는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열쇠 아이콘만 따로 날아가게
  • 열쇠가 도착하기 전에 뒤쪽 길이 먼저 열리던 것
    • 원인: 게임 규칙상 열쇠를 꺼내는 순간 길이 뚫린다. 봇과 생성기가 같은 규칙을 써야 해서 이건 못 바꾼다
    • 해결: 규칙은 그대로 두고 화면 표시만 열쇠 도착 시점으로 지연. 실제 플레이에선 열쇠가 날아가는 동안 뒤를 건드릴 일이 거의 없어 문제되지 않음
    • 남은 한계: 날아가는 중에 길막 너머를 탭하면 아직 잠겨 보이는 길을 지난다

다음에 할 일

  • 일일 접속 보상
  • 벽(밝은 베이지)과 밝아진 통로가 실기기에서 안 헷갈리는지 확인
  • 남은 난이도 지렛대 — 레일 슬롯 5 → 4, frozen 기믹(201 데뷔)
  • 방패연 도안이 배너처럼 보이는 것 손보기
  • 게임 화면 코드가 너무 커져서 쪼개기
  • 열쇠 속도·크기 기기에서 미세 조정
  • 직접 그린 도안 5종 색 거리 조정
  • 배포 전 디버그 모드 제거

Series: Sandrop

1 모래게임 Sandrop 0 2 모래게임 Sandrop 1 3 모래게임 Sandrop 2 4 모래게임 Sandrop 3 5 모래게임 Sandrop 4 6 모래게임 Sandrop 5 7 모래게임 Sandrop 6 8 모래게임 Sandrop 7 9 모래게임 Sandrop 8 10 모래게임 Sandrop 9 11 모래게임 Sandrop 10 12 모래게임 Sandrop 11 13 모래게임 Sandrop 12 14 모래게임 Sandrop 13 읽는 중 15 모래게임 Sandrop 14 16 모래게임 Sandrop 15 17 모래게임 Sandrop 16 18 모래게임 Sandrop 17 19 모래게임 Sandrop 18 20 모래게임 Sandrop 19 21 모래게임 Sandrop 20 22 모래게임 Sandrop 21 23 모래게임 Sandrop 22 24 모래게임 Sandrop 23 25 모래게임 Sandrop 24 26 모래게임 Sandrop 25 27 모래게임 Sandrop 26 28 모래게임 Sandrop 27 29 모래게임 Sandrop 28 30 모래게임 Sandrop 29 31 모래게임 Sandrop 30 32 모래게임 Sandrop 31 33 모래게임 Sandrop 32 34 모래게임 Sandrop 33 35 모래게임 Sandrop 34 36 모래게임 Sandrop 35 37 모래게임 Sandrop 36 38 모래게임 Sandrop 37

Sugges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