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꽃 Key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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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리꽃 KeyBloom 시리즈의 22번째 기록입니다. (총 24개)

오늘 한 일

  • 바탕화면 바로가기 — 릴리스 빌드 후 바로가기 생성(재빌드로 최신 유지). 데모·테스트를 앱으로 바로
  • 네이티브에서 큐 순서 변경(드래그)이 안 되던 것 복구 — Tauri 웹뷰가 화면 내 드래그를 가로채던 문제
  • 색 선택기를 앱 안 팝업으로 — 네이티브에서 OS 색 대화상자가 앱 밖 별도 창으로 뜨던 걸, 앱 안 HSV 팝업(채도/명도 사각형 + hue 슬라이더 + hex + 스포이드)으로. 이펙트·건반·팔레트 전부 같은 걸로
  • 라이브 첫 노트 지연 없앰 — 시작 로딩은 웹 샘플만 불렀고 네이티브 저지연 엔진은 라이브 진입 때 처음 디코드해 첫 소리가 늦었음. 시작 때 미리 데우고, 로딩바가 네이티브 디코드 준비까지 기다리게

막힌 부분

  • 네이티브에서만 큐 드래그 재정렬이 안 됨
    • 원인: Tauri 웹뷰의 파일 드래그드롭 핸들러가 기본 켜져 화면 내 HTML5 드래그를 가로챔. 웹은 정상
    • 해결: 창 설정에서 그 핸들러를 끔(설정 변경이라 재빌드 필요)
  • 색 선택기가 앱 밖에 뜸
    • 원인: 기본 색 입력(<input type="color">)이 네이티브 WebView에서 OS 색 대화상자를 별도 창으로 띄움 — 위치를 앱 쪽에서 제어할 수 없음
    • 해결: 앱 안 DOM에 HSV 팝업을 직접 그림. 화면 색 추출(스포이드)은 브라우저 EyeDropper로 되살림. 팔레트 색도 같은 걸로 통일
  • 라이브 진입 첫 노트가 지연됨
    • 원인: 웹 재생용 샘플(로딩바)과 네이티브 저지연 엔진(Rust)의 샘플이 별개고, Rust 쪽은 라이브에 처음 들어갈 때 디코드가 시작됨
    • 해결: 시작 때 미리 데우고, 시작 로딩바가 네이티브 디코드 준비 신호(장치 지연 값이 채워짐)까지 기다리게 묶음

다음에 할 일

  • 실시간 연주 데모 영상 — 손+화면 동시로 “라이브”임을 보이기(제작 방향 논의됨)
  • 비-나선 파티클 가로 퍼짐(폭) 슬라이더 검토
  • 배경 이미지 넣기(센터·원본, 미리보기는 비율 맞춰)
  • 인터페이스 버퍼 낮춰 지연 더 줄이기
  • 유료화(결제·라이선스)
  • 듀얼모니터 프리뷰 복제
  • 영상 저장 위치 [파일] 탭
  • 알파(투명 배경) 내보내기를 편집툴이 읽는 ProRes 4444로 — 4K 구매 유도는 결제 붙인 뒤

Series: 소리꽃 Key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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