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꽃 Key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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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리꽃 KeyBloom 시리즈의 16번째 기록입니다. (총 21개)

오늘 한 일

  • 투명 배경(알파) 내보내기를 유료 기능으로 정리 — 무료에서는 선택할 수 없게 잠그고 👑 PRO 표시
    • 이유: 웹에서 뽑을 수 있는 알파는 WebM 한 가지인데 Vegas Pro·Premiere가 이걸 못 읽는다. 있어도 편집에 못 쓰는 기능이라 “되는 줄 알고 뽑았는데 안 열리는” 경험만 남았다
    • 편집툴이 알파째로 받는 형식(ProRes 4444)은 브라우저에서 만들 수 없어 네이티브 앱 몫으로 넘김. 원래 잡아둔 “완전한 4K·알파는 네이티브” 경계와도 맞음
    • 옵션 자체는 목록에 남겨 뒀다 — 없애면 “못 하는 앱”이 되고, 잠가 두면 “유료에서 되는 앱”이 된다
  • 좁은 화면 안내 — 폰처럼 화면이 작으면 태블릿(가로)이나 데스크톱을 권하는 안내를 띄움
    • 이유: 설정 패널과 시퀀서가 고정폭이라 좁은 화면에선 레이아웃이 깨져 첫인상이 “고장난 앱”이었다. 안내를 주면 “환경이 안 맞는 앱”으로 읽힌다
    • 완전히 막지는 않고 “그래도 둘러보기” 버튼을 남김 — 공유 링크로 들어온 사람이 아무것도 못 보고 나가는 것보다 낫다
  • 우측 패널 접기/펼치기 — 패널 옆 손잡이를 눌러 설정 패널을 치우고 미리보기를 넓게 볼 수 있게

막힌 부분

  • 알파로 뽑은 영상이 Vegas Pro에서 안 열렸다
    • 원인: 알파를 담은 건 파일 확장자가 아니라 코덱(VP9)인데, 편집툴이 이 코덱을 못 읽는다. 확장자만 .mov로 바꿔도 안에 든 코덱은 그대로라 소용이 없다
    • 해결: 무료에서는 알파를 잠그고, 편집툴이 읽는 형식은 네이티브 유료 버전에서 제공하기로 결정
  • 패널을 접었는데 미리보기가 그만큼 넓어지지 않았다
    • 원인: 패널은 사라졌지만 창 크기 자체는 그대로라 화면 크기 변경 신호가 오지 않았다. 그림은 예전 폭에 맞춰진 채로 남아 늘어나 보였다
    • 해결: 패널을 접고 펼 때 미리보기와 시퀀서 크기를 직접 다시 계산하게 함

다음에 할 일

  • 알파를 편집툴이 읽는 형식으로 — 네이티브 앱에서 ProRes 4444
  • 4K 구매 유도 — 네이티브 앱 + 결제 붙인 뒤
  • 라이브 모드(저지연 입력 연주) — 네이티브

Series: 소리꽃 Key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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