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온실 GreenHouse 시리즈의 4번째 기록입니다. (총 4개)

오늘 한 일

  • 로그스톤 샵 광고를 추가함
    • 배너를 온실 스타일이 아니라 샵 브랜드 규격으로 만듦. 샵이 쓰는 서체와 색, 테두리를 그대로 따랐다
    • 이유: 물건을 파는 곳이라 광고에서부터 그 브랜드로 보이는 편이 맞다
    • 노출 비중을 다른 광고의 세 배로 둠
    • 이유: 광고 여러 건 중 수익과 직접 이어지는 유일한 배너다
  • 모래게임 Sandrop 광고를 추가해 광고가 11건이 됨
    • 블로그에서 완료로 표시한 앱이 이걸로 전부 광고에 실렸다
    • 배너는 테라코타 색으로 만들어 이미 있던 배너들과 구분되게 함
  • 메트로놈 광고에서 “광고 없는”이라는 문구를 뺌
    • 앱에 광고가 생겨 사실과 달라졌다. 배너 그림과 소개문 양쪽을 다시 만들어 기능 소개로 바꿈
  • 블로그 주소 체계가 전부 바뀐 뒤라, 광고에 걸어 둔 블로그 링크 네 개가 살아 있는지 확인함

막힌 부분

  • 배너를 찍어내는 틀이 임시 폴더에 있어서 그 사이 정리돼 사라졌다
    • 해결: 틀을 다시 만들어 배너를 뽑았다
    • 남은 것: 다시 만들 자산은 임시 폴더가 아니라 저장소에 둬야 한다
  • 배너 뽑는 스크립트가 경로를 바꾸는 데서 오류를 냈다
    • 원인: 경로 구분자를 찾기 규칙으로 바꾸는 방식이라, 그 문자가 규칙 안에서 특별한 뜻으로 해석됐다
    • 해결: 규칙 없이 글자 그대로 바꾸는 방식으로 교체
  • 광고 문구를 고치는데 데이터만 고쳐서는 절반만 끝났다
    • 원인: 같은 문구가 배너 그림 안에도 구워져 있고, 그림 속 글자는 찾아보기로 안 걸린다
    • 해결: 그림을 새로 만들어 데이터와 함께 올림

다음에 할 일

  • 광고 추가·수정은 편집기에서 만들어 넘기는 흐름으로 수시 운영
  • 새 앱에 광고 자리를 달 때 온보딩 안내를 그 앱 쪽에 전달
  • 편집기에 진짜 저장 버튼을 다는 다음 단계(서버 저장과 인증)는 지금 흐름이 불편해지면 착수
  • 배너 만드는 틀을 저장소에 두기. 지금은 임시 폴더라 필요할 때마다 다시 만들어야 한다

Series: 온실 Gree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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