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둘까 Office Layout 10
여둘까 Office Lay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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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둘까 Office Layout 시리즈의 11번째 기록입니다. (총 11개)
오늘 한 일
- 거리·면적 재기 숫자에 흰 배경 칩을 깔아 도면 위에서도 읽히게 함
- 이유: 도면 선이 촘촘한 곳에서 재면 숫자가 선과 겹쳐 안 보였다
- 거리 숫자는 선 한가운데 위로 정렬 — 전에는 중간점에서 오른쪽으로 치우쳐 붙었다
- 확대·축소해도 글자와 배경 여백이 화면상 같은 크기로 유지되게 함
- 파일에 담겨 온 프리셋(가구 기본값)을 그 프로젝트 안에서만 쓰도록 바꿈
- 이유: 남이 저장한 파일을 한 번 열었더니 내 팔레트가 바뀐 채로 계속 남았다
- 내가 직접 편집한 프리셋만 브라우저에 저장하고, 파일에서 온 값은 저장하지 않는다
- 프로젝트 설정에 프리셋 버튼 두 개 추가
- 프리셋 초기화 — 팔레트를 원래 기본값으로 되돌린다. 배치해 둔 가구는 그대로
- 파일 프리셋 불러오기 — 불러올 때 뜬 확인창에서 실수로 취소했어도 나중에 적용할 수 있다
- 파일 메뉴 맨 아래에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 추가
- 이유: 링크가 광고 아래에만 있어서, 광고를 접거나 차단하면 방침에 닿을 길이 없었다
- 프로젝트 파일 확장자를
.json에서.ol로 변경- 이유: 내려받은 폴더에서 다른 JSON들과 섞여 어느 게 배치도인지 구분이 안 됐다
- 파일 내용은 그대로라 예전에 저장한
.json파일도 계속 열린다
- 프로젝트 설정에 거리 단위(mm / cm / m) 추가
- 이유: 도면을 미터로 읽는 사람에게 밀리미터 숫자는 자릿수가 길어 눈에 안 들어온다
- 재기 결과뿐 아니라 가구 크기·격자 간격·축척 보정 입력칸까지 같은 단위를 쓴다
- 고른 단위는 프로젝트 파일에 함께 저장 — 파일에 실제로 담기는 값은 계속 밀리미터
- 광고를 접어두면 30분 뒤 자동으로 다시 펴지게 함
- 이유: 광고가 이 도구의 수익원인데, 한 번 접으면 그 방문 내내 안 보였다
- 광고 아래에 있던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 제거
- 이유: 파일 메뉴에 같은 링크가 생겨 중복이다
막힌 부분
- 남의 파일을 열었을 때 바뀐 팔레트가 그 프로젝트를 닫아도 남아 있었다
- 원인: 파일에 담긴 프리셋을 적용하면서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함께 굳혀 뒀다. 파일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팔레트를 공유하라는 의도였는데, 한 번 열면 되돌릴 방법이 없었다
- 해결: 코드에 박힌 원래 값과 내가 편집한 값을 따로 들고 있다가, 불러오기·새로 만들기 때 내 팔레트로 되돌린 뒤 파일 프리셋을 그 위에 얹기만 한다
- 남은 한계: 이미 저장소에 굳어 버린 값은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프리셋 초기화를 한 번 눌러야 한다
- 확장자를 바꾸면 예전에 저장해 둔 파일을 못 열 뻔했다
- 해결: 저장은
.ol로만 하고, 열기 목록과 파일명 인식은.ol과.json을 모두 받게 했다
- 해결: 저장은
- 단위를 바꿨더니 이미 재 둔 거리 숫자만 옛 단위로 남았다
- 원인: 라벨에 다 쓰인 글자만 들어 있고 원래 숫자가 없어서, 다시 쓸 방법이 없었다
- 해결: 라벨에 밀리미터 원본을 함께 붙여 두고, 단위가 바뀌면 그 값으로 전부 다시 쓴다
- 미터로 바꿔서 크기를 조정하면 원래 값이 조금씩 깎였다
- 원인: 소수를 짧게 반올림해 보여주다 보니, 그 값을 다시 저장할 때 잘린 자리가 사라졌다
- 해결: 단위마다 보여줄 소수 자리를 정해(밀리미터 0자리, 센티 1자리, 미터 3자리) 왕복해도 값이 유지되게 함
다음에 할 일
- 실제 도면에서 측정 숫자 배경이 도면을 너무 가리지 않는지 확인
- 저장 대화상자에서
.ol이 그대로 붙는지, 예전.json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 - 미터 단위에서 크기 입력칸 증감 폭(0.01)이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
- 광고를 접어둔 뒤 30분이 지나면 실제로 다시 펴지는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