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200GB 돌려보기. preview 띄우다가 앱이 꺼져서 50개 이상이면 preview 안 띄우도록 변경.
오디오, 비디오도 비교하도록 추가(완전 일치하는 것만 검사)
ChordSheet
Flutter로 옮겨와서 다시 개발. 동생이 휴대폰은 안드로이드인데 패드는 아이패드여서 둘 다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했다.
어려웠던 점
Flutter / Dart 써본적이 없어서 일단 어색했다. ‘뭐 하나 깊게 파지않고 또 이렇게 넘어가도 되는건가’라는 고민을 잠깐 했다. 그렇지만 일단 필요하니까 갈아탔다.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사용한 앱이 하나의 언어로 개발된다는건 완전 럭키아닐까, 라고 발상을 전환했다. 그리고 일단 ClaudeCode가 코드를 작성하고 그걸 보며 공부하는 입장이라는것도 부담감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